
스마일북 출판사에서 나온 아이 힐링 시리즈입니다.
제가 읽은 책은 별을 선물한 아이 인데요.
좋하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소중한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은 어른이나 아이 모두 동일하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주는 책이라고 해야할까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별을 따달라고 하면 별을 따주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달을 따달라고 하면 밤 하늘의 달이라고 따서 주고 싶은 마음....
사랑하는 자녀를 향한 부모의 마음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딸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나 해주고 싶은 마음도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감정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리아가 원하는 것을 해주고 싶은 하루죠...
풍성을 타고 한밤중에 하늘로 날아 올라간 하루가 과연 리아에게 달을 따 줄 수 있을까요?
책을 읽는 내내 눈이 더욱 초롱초롱 빛나는 아이들이었답니다.
높은 하늘에 있는 달을 딸 수 있을까요?

어떡해요?
하루는 빈손으로 돌아올 수 밖에 없었답니다.
자신있게 달을 따다 주겠다고 큰 소리 친 것이 좀 부끄러웠지만
하루는 솔직하게 리아에게 고백을 합니다.
'달을 딸 수 없었다고요....'

그리고 또 리아에게 약속을 하고 맙니다.
이번엔 별을 따다 주겠노라고... 말이에요.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마음도 리아처럼 기대많고 두근 거리는 일이었을 것 같아요.
하루는 리아에게 별을 따서 주었을까요?
소중한 마음을 담은 선물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진 선물이라는 것

우리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일깨워줍니다.
사랑 가득한 마음으로 세상을 보면 모든 것이 아름답게 여겨지거든요.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이라면 우리 아이들에게 꼭 소개해 주고 싶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으 속 마음을 알아주고
아이로 하여금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 존재인지를 일깨워준다니

이 책들을 한권씩 읽다보면 행복지수가 최고로 우뚝 솟아오를것 같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방법?
몰라서 가끔 궁금하다고 하시는 분들 간혹 계시거든요.
아이의 눈높이로 아이의 마음을 읽어준다면
일등 부모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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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옥
예스24시 http://blog.yes24.com/document/7527984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lmok311/365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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