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힐링 시리즈 서평단에 당첨이 되었어요~


우리 귀요미 별을 선물한 아이를 골라들고 앉았어요~낭만적인건 알아가지고?ㅋ
이 책은 친구를 좋아하는 남자아이의 순수한 마음이 마치 저 하늘의 별도 따줄께 하는
70~80년대 영화를 보듯 순수하고 아름답게 그려져 있어요.
주인공 하루와 리아는 친구에요~
하루는 리아가 좋아하는건 뭐든 해주고 싶었지만
하늘에 하나밖에 없는 달님을 따다줄수는 없었어요.
그래서 별을 따다 주기로 했죠.
그리곤 리아가 잘 볼수 있게 집앞 나무에 별을 걸어주었어요~
그러다 하늘 정원사 아저씨에게 딱! 걸리고 만거에요,ㅋ
그리고 별들에게도 가족이 있단 사실, 가족을 잃어버린 별들이 흘리는 눈물이 별똥별이라는 것도 알게 되요~그리고 가장 중요한 리아를 생각하는 하루의 마음속에 이미 여러개의 별이 있다는것두요!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을 꼭 손에 잡히는 걸로 보여줄 필요는 없는거죠.
따뜻한 말한마디 애정어린 관심이면 된다는!
아~~이 책 아이들의 감정이지만 너무 이쁘고 순수하고
또 리아가 부럽다는~~
나중에 우리 정훈이도 저러면 엄마는 약간 속상하려나?요런 감정이입도 했던듯,ㅋㅋ

혼자서는 외로워는 미처 따로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혼자서는 외로워는 아직은 친구 사귀는 일이 서툴고 어려운 주인공 아이가 친구들과 사귀게 되고
혼자보다 둘이 재미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이야기에요~
많은 엄마들의 고민이 쭈뼛대는 아이, 좀 활달하게 키우고 싶다 이런거잖아요~
이책도 같은 고민, 같은 상황을 보여줍니다.
우리 첫째 아드님 성격이 첨에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서 더 감정이입이 됐네요.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친구랑 놀이의 즐거움을 알게 해주는게 좋다는 결론!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http://blog.naver.com/wndla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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