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논술에 대한 부담감과 걱정이 앞서게 됩니다. 큰 아이는 여자아이라 한**논술을 무척 재미있게 시작하였는데 둘째는 남자아이라 논술얘기 꺼내며 고개를 절레절레 쓰기를 무척 싫어해 도망가더라구요..
그래서 늘 마음이 무거워 걱정만 하고 있다. 바디맵 초등논술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책을 받기 전부터 무척 궁금했었답니다.
받아 읽어보니 참 재미있게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을것 같아요.
욕심부리지 않고 매일 조금씩 아이와 천천히 하다보면 좋은 시도가 될것 같아요.
그림과 틀리게 내용은 약간 지루할 수 도 있어 엄마가 강약 조절과 조금 재미있게 유도하면 크게 도움이 될 책임에 틀림없네요.
논술의 세가지 유형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문제-해결형. 갈등-해소형. 독해형 다양한 유형으로 접근해 볼 수 있어 재미있을듯 싶네요.
페이스맵 (서론) - 트렁크맵 (본론) - 레그맵 (결론)으로 진행되고 있구요.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게 다양한 주제가 제시되어 있어 좋습니다. 종량제문제 학교폭력 스마트폰등등
세가지 유형을 가지고 페이스맵으로 서론 연습 트렁크맴으로 본론 연습 레그맵으로 결론연습 코너가 있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논술에 답은 없지만 모법답안이 있어 참고하기 좋은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연습을 해야할 듯 싶어요.
이 책에 내용으로 연습하고 추가 하고 활용하다보면 생각을 쉽게하고 논리적으로 풀어나갈 수 있는 능력이 쌓이게 될것 같아요.
아이들 표현으로 생각주머니가 커지는 좋은 논술 지침서입니다. 집에서 엄마와 활용이 가능하여 더욱 좋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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