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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논술영재 되기]바디맵으로 쉽게 알아가는 논술

글쓴이 작은악마

등록일 2013-12-30 01:59

조회수 1,12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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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논술은 대입을 준비하는 고등학생이나 중학생들이 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주변 초등학생 친구들이 논술학원을 다닙니다.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지금부터 학원을 다녀야 하는 것인지 의문이 생깁니다.

 

 

바디맵으로 술술~~

초등 논술영재 되기

 

마인드맵은 알고 있지만 바디맵은 생소합니다.

바디맵은 무엇일까요.

페이스맵(얼굴 지도)을 통해 문제를 인식하고

트렁크 맵(몸통 지도)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레그 맵(다리 지도)을 통해 문제가 해결되는 과정입니다.

저자는 우리 몸의 형체를 통해 논술을 쉽게 가르치고자 바디 맵(Body Map)을

개발하였다고 합니다.

 

 

서론, 본론, 결론으로 구성되어 있는 논술.

이 책에서는 논술을 논술쟁이의 몸으로 표현하고 얼굴, 몸통, 다리로 구성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처음부터 어렵지않고 친근하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으로 표현하는 논술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합니다.

 

 

페이스맵과 떠나는 논술의 서론 여행

문제상황, 논점, 문제제기, 주장, 입장, 본론 안내 등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이해하기 쉽습니다.

내용을 이해하기 아이들이 문제를 통해 연습을 해볼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트렁크 맵으로 본론을 레그 맵으로 결론을 자세히 알아갈수 있습니다.

 

 

서론, 본론, 결론을  알아간 후에는 이것을 토대로 한 편의 논술을 완성해 갑니다.

앞에서 자세한 과정을 거쳐 연습을 하였기에 실전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부록 술술~~ 논술 잘 쓰는 비법에서는 논술을 잘 쓰기 위한 팀을 알려줍니다.

자신의 주장을 펼치기 위해서는 확실한 근거가 있어야 할것입니다,

시간(Time), 인간(Human), 공간(Dpace)으로 구성된 THS맵으로 근거를

정리할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이뿐만 아니라 실전으로 논술을 써보면서 감각을 익혀 갑니다.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직접 해보면서 아이들이 논술을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학원을 보내야하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이 책을 보며 하나씩 알아가고 아이들이 과정을 따라 직접 해보면

생각이 자라고 논술을 하는데있어 두려워하지 않을거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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