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 이 책을 시각적으로 보았을땐 정신없단 생각이 들었으나
그림을 통해, 주인공 톰 (그 역시 ADHD를 앓고 있는 아이)의 설명을 통해
ADHD가 무엇이며 , 어떤일이 벌어지는지, 어떻게 해결을 해야 하는지
명확하고 이해하기쉽게 독자에게 이야기 해주듯이 ADHD가 무엇인지 알려준다.
뒷장으로 가게되면 자가진단및 ADHD에 관한 오해와 진실이
실려있어 더욱더 이해하기 쉽다.
많은 내용과 복잡한 일들이 일어나는
ADHD라는 장애를 깔끔하게 이해 할수 있는 책 같다.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7388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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