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라는 글자는 아이들에게 생소 할수 잇는데.
꼭 신체적인 장애만이 장애가 아니라 마음의 장애두 참 아픈 장애라는 사실을
아이에게 효과적이고 잘 설명해줄수 있는 것 같은 책이였습니다
아직은 이해 하지 못하는 5살 막내에게도 마음이 아픈 아이들이 있다고 하니.
고개를 끄덕이고..
약간의 감은 있지만 정확하게 몰랐던 초등학생 아이들은
더욱 더 장애친구들를 이해 할수 있는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며 어떤마음으로 대해야 하고 친구들의 가족을 친구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아파해야 하는지도 알수 있었던 책이였답니다
저 또한 자페아이들를 조금더 이해 할수 있었던 책이였어요~
다른 시리즈도 아이들과 읽고 싶었던 책이였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