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개월된 우리아들 1월2일생이여서 4살인데 5세반에 선생님이 들어가도 된다고 하시는데 쫌 걱정이 되네요.덩치는 커도 혹시나 위에 형아들에게 기가 눌릴찌 이런저런 고민에 요즘 신경이 마니 쓰이고 있답니다.그리고 보기보다 한번씩 텔레비젼에 무서운거 나오면 엄마한테 안길때도 있고 TV끄라고 할때도 있고 엄마등뒤에서 숨어요.ㅠ.ㅠ어린이집에서도 선생님을 믿어야 겠죠.이런저런일 어린이집에서 마니 생길텐데 선생님들도 모두다 진실을 말하지는 않는것 같아요.솔직하게 얘기하는게 아이나 부모를 위해 조을것 같은데 말입니다....
새로운 환경과 친구들과 만나는게 첨이라 마니 긴장할것과 엄마랑 떨어져서 불리불안을 느낄지 마니 고민 됩니다.
맘들 경험담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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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석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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