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 일 뒤에는 반드시 좋은 일이 찾아온다는 어른말씀을 귀담아 듣고
매일 매일 사고 없이 지나갈 수 없는 아이지만
이 책의 주인공인 용희는
나름 자신만의 꿈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창의적인 아이입니다.
용을 잡으러 가겠다고?
역시 용희다운 발상입니다. ㅎㅎㅎ
용희가 모험심 많은 활동적인 아이 그리고 체계적인 학습보다는 체험이 먼저인 아이라는 것을
우리는 용희의 메모를 보며 짐작하였답니다.
자연 경관을 보고 느끼며 마음껏 뛰어노는 아이들인데요.
용희를 따라가면서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것은 어쩐일일까요?
현실과 상상의 세계?
이 둘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이 결코 문제되지 않는 다는 것,
그래서 사람은 저마다 자신의꿈을 꾸며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답니다.
용희의 '지구를 지키는 일'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이 책 학교가 문을 닫았어요를 읽으면서 한 가지씩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용희야 엉뚱한 발상이 아니라 이젠 누군가를 위해 착한 힘을 써 보기로 작정한 거니?'
이 책을 읽는 딸아이의 말이랍니다.
용희의 생각을 살펴보며 우리도 지구를 지키는 일에 참여하는 것은 어떨까요?

이 책을 읽는 엄마나 아이 모두 실천할 내용들이 보입니다.
여러분도 보셨죠?
그렇담 지금부터 실천해 보는거예요.ㅎㅎㅎ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지구인으로써 우리가 살아가면서 건강한 지구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부분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있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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