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딴곳에 신경을 쓰고, 인터넷도 장시간 하는 등.. 아이에게 신경을 많이 못써주고 있어요..ㅠ.ㅠ
그런데, 문제는 다른것보다 아이가 밥을 잘 안먹네요.. 밥을 잘 안먹으니, 열심히 반찬, 국을 해놔도 허무할때가 많고.. 그러다보니, 저도 자연스레 아이영양에 신경을 덜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 그전과 다르게 조금 마른 아이를 보면 참 속상하기도 합니다.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 항상 생각은 하는데, 이것저것 그전에 잘먹던 것들을 만들어줘도 잘 안먹어요...
다른분들은 아이반찬에 어떻게 신경을 쓰고 계신지 정말 궁금합니다.
예전에 울 조카들도 지금 울 딸마냥 잘 안먹을때가 있었는데, 다 그런 시기가 있는것인지........
그리고, 보통 한끼에 반찬은 어느정도 올리시는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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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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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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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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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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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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