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문학을 어린이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어렵고 머리 아픈 학문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나요?
초등생을 위한 인문학 여행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싶어요.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저자는 인문학이라는 인생의 지혜열쇠를 갖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인문학의 네 가지 주제를 신화, 미술, 천문학, 철학으로 분류했어요.
신화는 인간의 이야기라고 하네요.
하지만, 신들의 이야기 속에서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신화 가운데 대표적인 것은 그리스,로마 신화 이야기랍니다.

노경실 작가님이 들려주시는 인문학 TIP!도 담겨 있어요.

올림포스 12신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익숙한 신의 이름도 있고, 낯선 이름도 있네요.
프로메테우스의 불 이야기와 판도라의 상자에 대한 이야기도 있네요.

인간의 이야기, 신화
아름다운 표현의 세계, 미술
모든 과학의 기초, 천문학
지혜를 사랑한 학문, 철학
네 가지의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인문학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어린이에게 철학이 무슨 필요가 있을까?' 이런 의문을 가진 어린이도 철학의 문으로 들어온 거라고 하네요. 철학은 철학자들만 공부하는 학문이 아니라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생각의 길이랍니다.
우리 아이를 지혜롭게 생각하는 아이로 자라게 하고 싶다면 권해 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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