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1월 책읽기에 대한 교육을 다녀온적이 있었는데 그 교육 내용중 일부내용안에 대입논술
기본 평가 기준에 대한 강의를 들었던 내용의 일부분입니다.
글쓰기, 말하기의 비중이 커지고 고교 논술 과목이 생기고 수학, 과학이 진화되어 비중이 커지고
방법의 변화도 있고 서술, 논술, 구술의 비중이 확대되어 학습자가 근거를 제시하면 정답인
90%이상의 학습자가 주인공이 되는 중학교부터는 초등학교와 달리 학습주체가 부모에서
스스로 주인공이 되기에 과정을 통한 남다른 사고력을 갖게 하기 위함입니다.
창의력 사고를 위한 과정으로 수학과 과학을 배워야 하고 21세기는 말하기, 글쓰기가 주체가되어
자신의 능력을 표현할 줄 아는 궁긍적인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직접적인 체험을 할 수 없기에 90%는 독서를 통한 간접 체험이 중요하며
간접 체험을 통해 응용한 풍부한 재료를 통해 자신감을 갖고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초등3학년 이후 비문학 장르 설명의 논설문이나 문학, 비문학 장르의 독서가 추천 대상이 되고
원하는 분야의 책을 읽도록 하는것도 중요합니다.
초등학생이라서 논술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지 않고 있다가 논술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나서
그동안 관심있게 본 교과서 한국문학책에 대한 전체적인 이야기를 올렸었는데
책안의 구성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친구도 있고 해서 간략한 교과서 한국문학에 대한
전반적인 구성에 대해서 사진과 내용을 통해 작성해봤어요.
서울대 국어국문학교 교수님의 추천사에 보면 교과서 한국문학은 초등학교 때부터 한국소설을
많이 읽고 많이 써보는 것이 논술 능력을 끌어올리는 지름길임을 일깨줘 줄 수 있기에
소설은 논술 능력을 가장 잘 키워 주는 글 양식이라고 알려주십니다.
제가 그냥 책을 읽었을때와 다르게 읽으면 유익한 점들에 대해서 알게 되니 더욱 관심이 들었어요.
소설의 내용을 읽기에 앞서 일러스트로 전체적인 색감을 입힌 본문이 색다르게 보였어요.
불교 초기 경전 중에서 인용된 문구도 마음에 와닿게 읽을 수 있고요.
<만화로 세상 엿보기> 도입부인데 남편이 주부의 역할을, 부인이 사회 생활을 하는 입장으로
출근준비를 남편은 육아와 집안일을 하는 모습이 반전을 통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줍니다.
<알고 가자, 논술거리>는 두번째 책의 구성으로 이 이야기를 토대로 남녀차별과 불평등에 대해서
사고해볼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해줍니다.
글과 함께 실제 상황을 그림을 통해 직접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상황도 제시해주고요.
등에 업힌 유아의 말머리의 글이 지금의 현실과 비교해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은 부분이기도 합니다. 여전히 육아로 회사일을
그만 두고 있는 여성들이 많아지고 있으니까요.
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남녀 차별과 불평등의 문제에 대해서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되는 근거를 마련해줍니다.
알고 가자, 논술거리에 대해 논술 주제와 독서의 길잡이를 포인트로 이 글을 읽어볼 수 있도록
독서의 방법에 대한 근거 자료도 제시해주고 있어 이런 부분들을 염두해 두고 읽어보게 되면
나만의 생각에 대한 기반을 제시해볼 수도 있는 기회도 주어집니다.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남녀평등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되고, 어떤 부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볼지
파악을 한 후 이 내용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이 가능한 <한눈에 작품 살펴보기>가 그림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대학 졸업식의 모습에서 주인공 혜완, 영선, 경혜의 말머리의 대화를 통해 어떤 삶을 살게 되는지
엿볼 수 있어 어떤 인물로 묘사가 되는지 파악이 가능합니다.
도입부 부분이 3장의 분량으로 재미있고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는데 자세히 보여드리고자
길게 설명이 되어 무척이나 길게 느껴지게 되겠지만 단숨에 읽고 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본문의 내용안에 그림이나 주석으로 어려운 단어에 대한
풀이도 되어 있어 학생들이 이해하는데는 무리가 없이 읽을 수 있는 구성으로 전개되어 있어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의 내용은 알고 계시는 학부모님들이 많으시기에 본문 내용은 생략하고
본문 내용 이후의 구성을 보여드립니다.
이야기의 전개가 끝난 후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이야기>에서 자기 자신의 독립적인 삶을 살기란
주제의 제시로 이야기의 전체적인 내용과 함께 특징에 대해서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게 합니다.
<짚고 가자, 논술 해설>을 통해 남녀의 생물학적 특징에 의한 차이점에 의한 다른점을 인식하고
근본적인 점의 차이로인해 우수하거나 열등하다고 볼 수 없기에 남녀 차별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명시하고 기회와 권리를 공평하게 누려야 한다는 생각에서 남녀평등의 출발을 인지하게 해줍니다.
이 부분에서 표현된 삽화의 한장면을 보면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졌지만 집집마다
이런 비슷한 분위기는 여성입장이라면 누구나 경험해볼 수 있는 광경이 아닐까 싶어요.
<국어를 알면 논술이 보인다> 에서는 작품 속 인물들의 관계와 역할을 그림 구조를 통해
중요성, 성격, 역할 등을 인물에서 볼 수 있도록 소설을 읽어 가는 흥미도 느껴보게 합니다.
논술 체질이 되는 논술 워크북이 마지막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논술문제와
가이드로 아이들이 논술시험에 대비해 활동해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이 책을 통해 제시된 문제가 제시되어 사고해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있고,
앞서 제시되었던 논술문제의 방법에 대한 논술가이드가 소개되어 낯선 논술에 대해서
접근방식이 어렵지 않도록 적응 훈련 과정을 거칠 수 있게 합니다.
한국 대표 작가들의 교과서 수록 작품들을 간추린 대한민국 대표 통합 논술 도서로
자기 자신의 독립적인 삶<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의 작품을 통해 시사하는 점을
생각해보고 전반적인 내용을 알 수 있는 줄거리도 요약된 마무리의 뒷표지 구성입니다.
마찬가지로 정말 청소년 시절에 많이 읽혔던 책 이문열 작가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입니다.
소도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통해 권력의 형성과 붕괴되는 모습을 그린 작품으로
소설책과 영화로도 제작되어 우리의 마음을 뭉클하게 감동을 주었던 작품이라 반가웠어요.
주인공 석대의 짧은 문장으로 이야기의 시작을 표지에서도 알 수 있어요.
이문열 작가의 처음에 이 작품을 쓸때는 학생을 염두하지 아니었기에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겠지만 쉽고 재미있게 고쳐 쓰고 종종 친절한 설명이 있어 즐거운 책읽기를 도와
책읽기 습관을 들여 한 사람의 평생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하다고 전하고 있어요.
교과서 한국문학을 선택한 학부모님과 학생들을 위한 논술은 글쓰기가 아닌 생각하기라고
한우리 독서문화운동본부 교육원장님의 추천사도 자부심을 갖고 독서를 가능하게 합니다.
<만화로 세상 엿보기> 를 통해 시골 학교의 생활이 어떨지 상상을 해보게 합니다.
<알고가자 논술거리> 에서는 자유와 평등에 대한 논술 주제가 제시되고 독서의 길잡이로
4가지의 내용 흐름에 따른 독서 포인트를 제시해주어 독서의 방법을 알려줍니다.
작품을 읽기 전 <한눈에 작품 살펴보기>를 통해 전체적인 줄거리의 내용의 파악을 할 수 있어요.
책의 이야기는 이처럼 삽화의 군데 군데 삽입과 어려운 단어의 뜻도 주석으로 나와 이야기의
전개에 있어 흐름의 전개도 용이하게 전해줍니다.
한자어에 뜻과 함께 한자도 눈으로 알 수 있어요. 뜻에 대해서 알 수 있어요.
본문 p50~p51면엔 전면에 일러스트가 전개되어 이야기의 중간에 쉬어가며 그림과 함께
쉬어가는 장면을 통해 다음 독서의 전개도 쉽고 재미가 느껴지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1960년대 초의 정치 현실을 꼬집은 이야기란 내용으로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 이야기>를 통해
이 소설을 통해 알 수 있는 사회 현실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구성도 있어요.
<짚고 가자, 논술해설>을 통해 자유와 평등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합니다.
마지막엔 <논술 워크북>을 풀면서 논술 체질이 되어 보게 하는 활동지도 구성되어 있어요.
처음 <논술 문제>에서는 한병태가 다닌 서울 학교와 새로 전학 온 시골 학교의 차이점에 대해
논술이라고 해서 어려운것이 아닌 직접 생각해볼 수 있는 시작의 문제로 사고해볼 수 있게 해요.
그리고 문제에 해당하는 문제의 의도를 <논술가이드를> 통해 풀이를 해주고 있어
문제의 논술 문제의 요점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해줍니다.
앞에 설명된 문제는 본문의 내용을 이해를 했는지 알아보기 위한 제출문제라고 합니다.
논술 문제와 논술가이드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볼 수 있는 예시 답안이 있어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 근거 자료로 활용해볼 수 있는 구성도 있어 처음 논술에 접해본 아이들에게
방법의 해결점을 주는 구성으로 어렵지 않게 접근해보도록 합니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통해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는 방학 막바지에 휴일이라 여행을 다녀와서 이 책을 접해보지 못했지만 학부모의 눈으로
먼저 들여다 본 교과서 한국문학은 논술을 처음 시작하게 되는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에게
논술 방법과 독서방법을 스스로 찾아 할 수 있도록 하는 즐거운 책읽기를 제공해주는 책입니다.
제가 읽었던 일반적인 독서방법으로 흥미있게 읽었던 방법에 조금 더 체계적인 사고의 방법을
덧대어 사고의 힘을 더해주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말을 잘 하려면 우선 배경 지식이 있어야 하고 배경 지식이 있으려면 아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그럴려면 독서가 기본이 되어 나만의 풍부한 배경지식이 있어야 다양한 융합적인 사고로
창의적인 생각을 만들어낼 수 있는 밑바탕이 될 수 있는데 그런 재료의 하나로 이 교과서 한국문학이
아이들의 정서나 사고를 부모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계기도 심어줄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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