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에대해서 다루더라구요.
동기부여 할때 동기요.
아이들은 평가지향형과 학습지향형 지능이 있는데 부모의 말이나 태도 그리고 생각이 아이의 성격에 영향을 미치더라구요.
평가지향형은 평소에 와우 너 천재다. 너 정말 잘하는구나.. 네가 최고야.. 너 이번시험 몇등했니?
이런 말 많이 듣고자란아이이고,
학습지향형은, 그래 오늘은 넌 수업에서 뭘배웠니?
와..이렇게 만들었다니, 너가 참 인내해주어서 멋진결과가 나왔구나.
이런 말을 많이 듣고자란아이랍니다.
평가지향형은 남이 칭찬해주면 의쓱해서, 남에게 칭찬을 들을수있는 문제를 좋아하고,
혹시나 문제나 미션에 실패했을때 더욱더 좌절을 많이 느끼도 다시한번 시도해보려는 노력을 하지않더군요.
반대로 학습지향형은
문제가 어려워도 그 문제를 통해서 뭔가를 배울수있는것을 더 좋아하고,
혹 실패했을지라도 다음에 더 잘하면 되지~라고 도전심이 생기는 아이이더라구요.
예로 퍼즐맞추기, 수영장에서 수영하기를 했었는데.
평가지향형아이들은 퍼즐 쉬운것(맞춘것), 어려운것(맞추지못했던것)중에서 다시한번 하라고 한다면 뭘하겠냐에 자기가 맞추었던 쉬운것을 선택했고,
학습지향형은 반대로 자기가 맞추지못했던것을 다시한번 해보려고하더군요.
수영장은 100미터를 수영해보게한뒤 대상자모두 평소보다 좀 늦은 초단위 점수 를 알려주고,
자기가 수영에서 왜 이렇게 못했나를 생각해보게했답니다.
두집단이 확연히 나누어졌는데, 능력탓으로했던집단과(평가지향형), 노력탓으로 했던집단(학습지향형)
이었답니다.
다시한번 100미터를 수영해보게한뒤 초를 다시 재보았더니
능력탓을 했던 집단은 대부분 더 부진했고, 노력탓으로 했던 집단은 더 초가 당겨졌습니다.
능력탓은 좌절을 맛보아서, 다시 해보려는 시도를 해보지않았고, 노력탓은 자기가 좀더 노력하면 잘할수있겠다는 동기부여가되어서 더 좋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 프로그램보면서 우리아이도 학습지향형아이로 키워야겠다, 나는 넌 천재야~라는말보다, 그래 오늘 뭘배웠니? 이걸 더 중심적으로 우리아이에게 말해주어야지~ 생각했답니다.
근데 이런 프로그램 넘 좋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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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맘이에요
답글
현수맘
너무 정리를 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대단하세요. 정말 부모가 마음을 다잡고 지혜롭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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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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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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