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이 읽을만한 책으로 고전을 권장합니다.
그렇다면 고전중에서 아이들이 읽을 재미있는 책은 어떤 책들이 있을지 추천을 받고자 했을때
많은 분들이 그리스 신화를 말씀하시더라고요.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책
모험의 세계로 우리 어린이들을 안내해 주는 멋진 책이라고 생각했었답니다.
많은 책들 중 왜 그리스 신화였을까요?
그리고 어린 아이일수록 인문학에 대한 도서를 많이 읽히는 것이 좋다는 전문가들의 말씀을 접했었는데
오늘 어린이 입문학 여행에서
제목부터가 너무나 신비롭고 흥미진진합니다.
불마차가 하늘을 날아다닌다니요?
인문학에대한 어렵고 딱딱한 이미지를 없앨 절호의 찬스가 바로 어린이 인문학 여행을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이 책을 열심히 읽다보면 어린이들이 천문학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 좋은 동기가 될 것 같지요.
신화는 도대체 누가 만들어낸 이야기 일까요?
아이들 선장과정에서 겪는 정체기에 '나'는 누구일까?
어디서 왔는지 등등 여러가지 의문이나 궁금증에 대해 해답을 얻을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해 줄
좋은 단서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기독교와 관련한 문화에 대한 설명이 소개됩니다.
신화가 '나'와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바로 이부분에서 자세하게 소개가 되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소개되는 인문학 여행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어떤 느낌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세계사에서 만날 내용들과 연관이 있는 흥미진진한 정보들이 많이 있었고요.
고대 4대 문명중 하나인 메소포타미아 문명이란 단어가 눈에 띕니다.
자식에게 지배권을 빼앗긴다는 예언을 듣고
자신이 낳은 아들들을 삼킨 크로노스에 대한 이름을 기억을 기억하고 있을 겁니다.
제우스가 등장하는 '티탄들의 전쟁'이라는 영화 제목이 떠오릅니다.
너무너무 재미있게 감상했던 영화였는데 이 책에서 다시 소개를 받게 됩니다.
알타미라 동굴벽화에 대한 핵심요약도 인상적이었고요.
요즘 학습방법으로 주목받는 스토리텔링이란 단어도 새롭게 만나게 됩니다.
스토리텔링이란 상대방에게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로 설득력있게 전달하는 행위를 가리킨다는 것도
인문학에 대한 내용이 어려운 이야기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쉽게 이해를 시켜주니
앞으로는 더 가깝게 여길수 있도록 많이 읽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아이들입니다.
인문학 도서는 성인들을 위한 책이 아니라는 사실...
기초 교양으로 한나씩 읽혀가며 지식을 쌓는것이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는 것 알게 됐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