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올해 6살된 남자아이예요.
뭐든 궁금해하는게 많은 아이고 하고 싶어하는 게 많은 아이예요.
근데 전 그냥 무심결한 한 이야기인데 우리아이 매일 저를 들볶네요.
제가 6살되면 영어공부하자했거든요.
그랬더니 1월달 내내 조르는 거예요.
6살됐는데 영어 왜 안가르쳐주냐고요...
주위에 또래아이들을 보면 튼튼영어나 한솔등 하는것 같더라구요.
근데 제 개인적인 생각에 일주일에 20여분수업으로 될까 싶기도 하구요.
그리고 비용도 만만치 않은게 현실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는 문화센타수업을 등록해줄 생각이예요.
집에서 노부영이나 동사모 영어 CD는 자주 들려는 주고 있는데 아이는 친구들도 영어공부한다고 하니까 그게 그렇게 부러웠나봐요.
문화센타 수업중 뮤니컬 잉글리쉬가 아이들이 재미있어한다고해서요.
영어공부 일찍 시켜주면 좋겠죠.
하지만 한번 시작하면 그때부터 꾸준히 해줘야하니 시작하기가 망설여지는게 사실이예요.
다른 분들은 아이에게 영어 어떻게 해주세요.
어떻게 해주면 아이에게 좋은걸까요...
다른건 몰라도 영어만은 제가 해줄수 없는 부분이라 더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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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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