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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습능력&인성을 결정하는 초등 6학년 공부머리 만들기

글쓴이 이문옥

등록일 2014-03-13 17:45

조회수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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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학습시기의 중요성에 대한 부모님들의 관심이 뜨겁다.

아이의 학습능력을 높이기 위한 효과적인 집중력 향상에 대한 문제부터 체계적인 학습두뇌를 만들어 보려는 노력은 끊임없이 시도된다.

한창 뛰어놀 시기라는 것을 인정하지만

내 아이만큼은 남들과 다른 모습으로 성장해 줄 것을 기대하는 것이 부모 마음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놀이도 공부라는 말이 등장했는데

놀이가 아이들 발달과정이며 학습능력이 향상된다는 사실은 잊은 것일까?

좋은 성적을 위해 책상앞에 앉아 생활하는 아이들

하루 종일 책을 펼치고 앉아있지만 성적은 별볼일 없다는 말들도 나온다.


 


학습법에 대한 많은 이론들이 쏟아져나오는 때,

어떻게 보면 정보의 홍수속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학습에 편중되어 만들어지는 교구들도 매우 다양하다.

혹시 그동안 잘못알고 있던 정보로 인해 내 아이가 피해를 받은 것은 아닐지 살펴보면 좋겠다.


 


심심하다는 아이가 여러가지 놀이를 시도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노는 방법을 잘 모르는것 같다는 인상을 받을 때가 있었다.

결과에 급급하여 놀이에 지면 마음에 상처가 되는 그런 모습들이 매우 안타깝기도 하다.


 


학교를 꼭 가야하는가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들이 있다.

학교는 꼭 가야 하는 거냐고?

아이가 질문한다면 뭐라고 답을 할 수 있을까?

드물게 어떤 아이들에게는 모르는 세계에 대한 두려움이

아이의 학교생활에 장애를 만들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부모와 충분한 대화가 필요한 시기이기도 하다는 사실 기억하자.



성장기 아이들에게 고른 식생활의 중요성은 두말 하면 잔소리다.

고른 성장을 위한 내 아이를 위한 식단은 어떻게 유지할 수 있을지 충분히 검토되어야 하는 부분이다.



뇌의 역할에 대해 참고하면 좋을 부분이다.



아이들에게 좋은 정보란 과연 무엇일까?

정말로 아이를 위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옥석을 가릴수 있는 기회가 된다.



인터넷의 발달이 아이들 학습환경에도 많은 문제를 낳고 있다.

스마트폰이 없으면 불안하여 공부가 안된다는 아이들이 속출하고 있다.

sns. 에 너무 치중하다보니 한시라도 확인이 안되면 안절부절하는 아이들도 있다.

게임에 중독되어 그 아이으 온 사고가 게임으로 가득하다.

이들이 아이의 학습환경에 저해된다고 해서 모두 차단한다면

아이는 안정적으로 심기일전하고 학습에 몰입할 수 있을까?

 

그 어느 누구가 나서서 '이렇다' 할  방법을 제시하기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한다.

오죽하면 공부도 재능이라는 말이 나왔겠는가?

공부 잘 하게 하는 약이 있다면 성적으로 인한 스트레스에 시달릴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왜 공부를 해야 하는가를 알면서 (특정인원을 제외하고) 공부에 몰입하기 힘든것도 사실이다.

인지발달과 인성발달을 결정지을 결정적 시기가 초등 6학년이라니

정말로 내 아이를 위한 것이 무엇인지를 검토할 시기라고 생각한다.

 

 

학습능력과 인성을 결정하는 초등 6학년 공부모리 만들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며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한다.

좋은 책과의 만남으로 내 아이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들을 배울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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