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처럼 영어를 외국어로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파닉스를 통해서 영어의 소리와 발음법을 접해주는게 좋대요.
아이가 스스로 발음할수 있는 소리는 들리기도 잘 들리는 법이니까.
그래서 유아영어 노출할때 파닉스에 대해서도 충분히 접해주고 갈 필요성이 크다고 하는가봐요.
문자를 잘 모르는 나이에는 소리에 집중할수 있도록 소리노출을 많이 ~~
한글이나 알파벳을 알고 문자에 어느정도 노출이 시작된 영어소리에 익숙한 아이들은
소리와 문자를 같이 연결해서 노출해주면서 유도하는게 좋다하네요.
H 사운드를 배울수 있는 씽씽파닉스 Who's howling?
영어전집 씽씽파닉스를 들이고 요즘 매일 몇권씩 ~ 잘 보고 있어요.
우선 자음책들 위주로 ~
듣는것도 척척 ~~
생각보다 더 재미있게 봐주고 해서 정말 다행이에요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씽씽파닉스책중 한권이에요.
유독 이책을 좋아해서는 ^^
전체를 한번에 그림보면서 듣고 있어요.
스토리에 빠져서는 입벌리고... ^^
헨리는 햄스터에요.
헨리는 모자를 써요.
서둘러 집에 갈 시간이에요
문장수준보면 어렵지 않죠? ^^
한문장마다 H 소리를 내는 단어들이 들어있어서 강조해서 듣고 따라해보기도 해요.

언덕위 높은곳에서 헨리는 큰 울음소리를 들어요.
여기서 Howl 이란 단어가 뒤에서도 계속 나오는데요.
굳이 단어뜻을 말해주지 않아도 책 한권을 보고 듣다보면
Howl이 뭔말인지 다 뜻 캐치하더라구요.
누가 거기 위에서 울고 있나요?
또 들려요. 누굴일까요?
으아 ~~ 점점 공포스러운 상황이... 으흐흐흐흐.
이부분에서 우리 아들도 같이 쫄아서는 ~~ ㅋㅋ
울음소리의 주인공이 밝혀져요. ^^
머리를 부딪혀서 울었던거..
I hit my head 이 문장도 실제 몸개그로 보여주면서 말해주니
재밌다고 깔깔거리면서 좋아하더라구요. 푸하하..
엄마, 근데, 왜 강아지가 늑대 울음소리를 내는거야?
어. 강아지도 울음소리가 그렇게 들릴때가 있어.. ^^;;;;
그래서 헨리도 무서워했던거구나.
그렇지 ~ 잘 아네 ^^ ㅋㅋㅋ
에고. 불쌍해라..
내가 안아주면 괜찮아질거야
씽씽펜으로도 듣고,
또 제가 직접 읽어주기도 했어요.
한편의 귀신이야기를 해주듯... 으흐흐흐흐
마지막 반전에서 재미있게 마무리 ~~~
엄마, 또 해줘 ~~~
좋아하는건 몇번이고 다시 해봐야하는 우리 아들.. ^^;;'
씽씽파닉스 Who's howling? 에 나온 H사운드 단어들도 정리해서 들어보고 따라해보았어요.
아들아.. 씽씽펜 제대로 잡고 들어라. ㅋㅋ
요녀석이 가끔 이렇게 까꾸로 들고 짚을때가 있어요.
씽씽파닉스 ~~~ 책들 너무 괜찮은것 같아요.
재밌게 잘 맹글어놔서 책보면서
파닉스랑 친해져 갈수 있겠어요.
씽씽파닉스 책 보고 나서 DVD도 봤어요.
컴터 마우스 조작을 할줄 알아서 녀석이 직접 플레이 시키는거 좋아합니다. ^^;;;
씽씽영어 DVD 볼때도 맨 앞에 나오는 인트로송 좋아해서 꼭 꼭 듣곤했는데,
씽씽파닉스 노래도 꼭 듣고 가네요.
씽씽파닉스 DVD 동영상 재미있게 잘 봐요.
한번에 5편은 기본이구요. (씽씽파닉스책 5권분량)
DVD로 보는게 책활용을 대신할때도 있어서.
다양하게 돌려가며 보여주면 좋다고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