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째 태어나기 전에는 알콩이랑 요리 놀이도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거의 못하고 있어서 너무 안쓰러웠어요.
다들 엄마표 홈스쿨, 엄마표 만들기, 엄마표 놀이, 엄마표 요리놀이 등등
엄마표로 만이 해주고 싶은게 다 같은 엄마의 맘일것 같은데요.
하지만, 엄마표로 하고 싶어도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없다!
식상한 요리는 난 싫다 좀 더 예쁘고 잼있는 엄마표 요리를 하고 싶다는 분들을 위해서
좋은 책 하나 소개해 드릴께요.
365일 밥과 간식을 책임져 줄
' 엄마와 아이의 요리 시간 '
파워블로거이신 사과향님의 깨알같은 레시피가 담겨있답니다.
우리 아들은 책 도착하자 마자 뭐가 젤 먹고 싶다고 동그라미 치고,,,^^
책 앞에 낙서도 하고 아주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어요.
매일 차리는 밥상, 매일 먹는 반찬!
항상 변함없는 간식들~
우와!~ 정말 이렇게도 만들 수 있구나를 알게 해준 책인것 같아요.
동생 생기고 더 놀아달라고 보채는 우리 아들을 위해서
주말에는 알콩달콩 잼나게 요리놀이를 해봐야겠어요^^
생각주머니를 키워주는게 중요하다고 들었는데요.
어떻게하면 키워줄까 늘 고민만 하고 책만 읽어주려 노력했는데
잼나게 놀이하면서 창의적인 두뇌 활동과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니 너무 좋은것 같아요.
나들이 갈 도시락과 유치원 소풍때 싸가지고 가면 인기 짱일듯한 도시락도 종류별로 많아서 정말 좋으네요^^
종류도 많고 무엇보다 실용적인 레시피가 많아서 정말 좋아요.
이번 주말은 '알콩아, 엄마랑 요리로 노올자~'
사과향님 덕분에 이번 주말에는 백점짜리 엄마가 되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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