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수줍은태양
등록일 2007-02-22 09:32
조회수 3,154
댓글 5
명절 잘 보내셨나요?
저는, 지금 온몸이 쑤셔서 미치겠습니다.
사실, 설 준비보다는 밤새 가족들과 고스돕을 치는 바람에..
어깨가 너무 아파요. 흑흑
너무너무 아프네요..
현수맘
답글
지호맘이에요
수줍은태양
소천(少天)
온맘
현수맘
답글
지호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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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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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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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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