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와 아이의 요리시간을 읽었다.
너무나도 맛있고 흥미로운 요리들이 많았다.
그런데 오븐을 사용하는 요리들이 많아 조금 아쉬웠다.
집에 오븐이 없어서...이번 기회에 하나 장만할까?
계속 사진기와 컴 사이에 잘 되지 않아 사진이 안 올라갔다.
사진기에 있는걸 다시 핸폰으로 찍다보니 사진화질이 영~~~이다.
요리를 이걸 하나 해 먹어서....아쉽기도 해서 좀 미뤘는데 그냥 올려야겠다.
아직 여유가 없었다. 아이들이 요리할 짬이...
제일 간단한 떡꼬치는 아이들이 하기에도 쉬웠고
간단하게 간식을 주기에 좋았기에 아주 딱이었다.
아이들이 꼬치도 사오고 떡에다가 꽂았다.

맛나게 양념을 했으나 스윗칠리소스는 조그만 동네슈퍼에는 없었기에 그냥 매실액기스와 고춧가루를 조금 더 썼다. 떡을 좀 구워서 발라놓으니 맛있었다.

접시에 담기도 전에 후다닥 두녀석의 입속으로 쏙___!
사진을 제대로 못 찍었을 정도로 인기가 짱이었다.

다양한 요리들이 많아서 아이들과 함꼐 요리하기에도 좋고 영양가도 많을 듯 싶었다.
다만 오븐을 사용하는 요리들이 많아서 당장 오븐을 장만하고 싶은 생각이 너무나도 많이 들 정도로 해 먹고 싶은 요리가 가득했다.
큰아이가 올해부터 실과를 하기 때문에 부쩍 요리에 관심이 많아졌다. 남자아이지만 본인이 먹는 것을 워낙 좋아하기에 이 책이 도착하자마자부터 너무나도 관심이 많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고는 먹고 싶은 순서를 다 정해놓았다. 이번주 마트에 가면 미리 체크를 해 봐서 시장재료를 꼼꼼이 사서 아이들과 순서대록 꼭 해 먹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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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경
http://blog.yes24.com/document/7635417
http://booklog.kyobobook.co.kr/wheat75/1340010
좋은 책 받아 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오래간만에 가졌답니다.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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