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와 아이의 요리시간"
책이 배달해오자
우리 쌍둥이들 너무 신이 났었습니다.
이것도 만들고 저것도 만들고
하지만 신학기 적응시키느라 해보지 못하다가
체험학습가는날 아이가 원하는 페이지에다가
"엄마 이거 꼭 해줘"라고 포스트잇을 붙혀놓아서
해줄수밖에 없었습니다.
그전날 재료 메모해
서 시장으로 고고씽
아이들이 재료를 고르고
아침에 만들기 까지~~~슝슝!!
너무도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체험학습가서 인기까지 짱!!
최고의 날이었습니디다.
이런기회를 주신 맘스쿨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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