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 없으면 어때?
소담 주니어
이민경
표지에서 스마트 폰을 사용못하게 해서 실망하는 표정이 리얼하네요 ^^..
우리 딸애 얼굴하고 똑같은데요.
요새는 남녀노소 누구나 스마트 폰을 이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없죠.
그래서 그런지 저희 아이들도 벌써 부터 스마트 폰을 누구보다 잘 사용하는거 같아요 ㅠ.ㅠ
하지만 좋은 점도 있고 나쁜점도 함께 한다는 자체가 휴.. 큰일인거죠..
큰아이 둘째 아이 할거없이 눈이 나빠질지 모르고 다른 놀이는 하지 않고 스마트폰만 하려고하니..총체적 난국인거죠..
연우는 엄마가 장미반 엄마들 모임을 한다는 거에 신이났어요. 연우가 신이 난 진짜 이유를 엄마는 모르실거예요.
바로 스마트 폰을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시는거죠..
요렇게 재밌는 게임을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까요.
책 읽는 시간에 연우는 재미없고 동화책도 잘 보이지 않게 됐어요.
선생님이 연우에게 안과에 가는게 좋다고 하셔서 속상했어요.
안과에 가니 책을 좋아하는 성훈이가 와 있었네요.
성훈이가 스마트폰이 아닌 할머니 핸드폰으로 전화요금이 50만원이나 나오게 게임을 한거예요.
그덕에 요금도 많이 나오고 눈도 나빠지게 된거죠.
연우는 오빠만 스마트폰을 가지고 게임만 하고 나는 못하게 해서 속상했어요.
애들아 그만하렴..그러자 연우가.
아빠는 놀아주지도 않고 엄마는 드라마만 보고 오빠는 게임만 하쟎아..
안과 선생님이 눈이 나쁘면 안경을 쓰게 된다고 이야기 해주셨어요.
연우는 예쁜 언니가 되려면 안경을 쓰면 미워진다고 알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이제 조금만 하기로 했죠.
엄마 아빠도 노력해 주시는게중요하다고 이야기 하시고 앞으로 책을 만힝 읽고 먼곳을 자주 쳐다보기로 약속했어요.
텔레비젼을 가까이 보려는 오빠는 앞에 놓인 오리를 밟고 말았어요.
그래서 연유와 함께 텔레비젼은 조금보고 책을 보기로 했어요
그리고 멀리 보기 게임을 했어요.
그리고 바깥으로 나와서 재밌는 훌라후프도 돌리면 놀이를 했답니다.
밝은 눈 맑은 마음을 위한 ' 스마트 어린이표' 약속
첫째 모바일 기기 사용은 가끔씩, 조금씩,
둘째 꼭 볼게 있으면 멀리 떨어져서 보기
셋째 작은 화면 보다 큰 화면으로 보기
넷째 화면을 보는 중간에 규칙적으로 쉬기
다섯째 먼곳을 바라보며 눈의 피로 풀기
여섯재 모바일 기기 대신 책 읽는 습관 기르기
스마트폰을 내려놓으면 더 행복한 세상이 되요. 스마트폰을 자주 보면 눈 건강과 정신건강에 빨간불이 켜집니다.
열리한 스마트 기기 사용법을 알려주세요.
오늘도 엄마 눈치를 살살, 그런데 눈이 흐릿흐릿.
번쩍 번쩍 재미있는 신비의 세계 스마늩폰보다 재미있는 게 있을리가 없다고요?
하지만 더 소중한 것이 있어요. 바로 스마트폰을 보는 눈과 재미있다고 느끼는마음이에요.
그 작은 세상만 들여다보고 있다가는 진짜 세사으이 즐거움을 못 느낄지도 몰라요!
어서 나와서 더 재미있는 소중한 것들을 느껴보세요.!
- 스마트폰이 없으면 어때? 책 뒷표지 글 -
우리 아이들 무분별한 스마트,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게 아니라
영리하고 똑똑한 스마트 사용법을 알려주고 바깥의 재밌는 놀이를 함께 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어요.
엄마인 저부터도 아이들과 함께 다른 즐거운 놀이를 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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