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은 수학왕, 곱셈구구 실타래 놀이!
내일은 수학왕이 벌써 5권이 나왔네요.
학교 갔다가 돌어온 아이가 1권부터 꺼내들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제가 평소 재미있는 책을 읽을때 아이에게 미리 이렇게 말해두거든요.
"엄마, 책 읽을거니까 잠깐 집에 없다고 생각해줘~"
아이에게 내일은 수학왕이 그정도로 재미가 있는 책인것 같아요.
저도 아이를 따라서 읽어 봤는데, 음~..정말 재미있네요~

수학왕 캠프에 참가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흥미를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수 연산의 활용 두번째 이야기에요.
바로 곱셈과 나눗셈의 이야기를 재미난 에피소드와 함께 배울 수 있는 수학만화입니다.
곱셈 기호의 유래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곱셈 기호는 영국의 수학자 윌리엄 오트레드가 1631년 자신의 책에 처음 사용하였으며,
십자가를 본떠서 만들었다는 설이 전해진다고 하네요.
새로 개정된 통합교과에 걸맞게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내일은 수학왕입니다.

내일은 수학왕에서는 곱셈과 나눗셈의 원리, 관계, 검산, 자연수의 혼합 계산 법칙 등을 통해
수학 개정 교과서에 맞춘 단원별 핵심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습니다.
곱셈과 나눗셈의 개념과 원리가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 담겨 있어서 우리 어린이들은
책을 읽으며 수학과 친숙해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묶음으로 되어 있는 물건을 살때, 간식을 친구들과 나눠 먹을 때 곱셈과 나눗셈을 사용하게 되겠죠~
곱셈과 나눗셈의 원리를 알고 실생활에서 활용까지 한다면 천하무적 수학박사가 될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가 어릴때 실생활에서 아이에게 연산을 알려줬었는데, 이렇게 개정교과에서도
그런 방법을 이용을 하고 있더라구요.
수학을 잘하게 하는 방법이 의외로 간단한것 같아요.
실생활에서 수학을 적절히 활용을 하면 우리 어린이들이 수학의 필요성을 스스로 느끼게 될테니까요.


푸는 방법이 기억이 나시나요?

내 주머니에 만 원이 있었어.그런데 배가 고파서 600원짜리 어묵 2개를 사 먹었어.너무 맛있어서 음식을 더 시키려는데, 마침 친구 3명이 분식집에 들어온 거야.그래서 700원짜리 떡볶이 3인분과 김밥 3줄, 800원짜리 튀김 4개를 더 시켜 먹기로 했어.물론 같이 먹은 음식값은 4명이 똑같이 나눠 내기로 하고 말이야.그런데 계산을 하려고 보니 바지 주머니에 구멍이 나서 500원짜리 4개를 잃어버린 거야.다행히 남아 있는 돈으로 음식값을 내고 집에 가려는데,친구들이 안됐다며 각각 230원씩을 보태줬어.그럼 나한테 남은 돈은 모두 얼마일까?
스토리텔링 수학을 통해서 우리 어린이들은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
또한 스토리텔링 수학은 이해력이 뛰어나야 하는데,
내일은 수학왕을 통해서 다양한 곱셈구구법을 배우게 됐어요.
책속에서 다양한 곱셈구구의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되서 좋았어요.

내일은 수학왕 체험키트는 실을 감으면 곱셈이 되는 곱셈구구 실타래에요.
곱셈구구를 재미나게 익힐 수 있는 실타래가 우리 어린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저도 아이와 함께 해봤는데, 그냥 곱셈구구를 외울때보다 훨씬 연산이 빨리 되서
편하게 곱셈구구를 익힐 수 있는 도구라는 생각이 들어요.
곱셈구구를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들에게 강추합니다.

실을 감으면 곱셈이 되는 곱셈구구 실타래
-두 수를 곱해 답을 찾아 실을 감으면 곱셈구구가 탄탄해지는 반복 학습 키트입니다!
공부를 게임을 하듯 재미나게 할 수 있는 곱셈구구 실타래, 맘에 쏙 드는 워너비 학습도구네요.

빈이가 책을 읽고 1.2학년 동생들에게 곱셈구구 실타래 사용방법을 알려준다고 해요.
저두 빈이가 방법을 알려줘서 알게 됐어요.
요샌 뭐든 아이에게 배워야 빠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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