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계대전 문화재의 비밀1 은 단순히 재미로 읽는 만화가 아니라 만화를 통해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적과 유물을 지키기 위해 마계의 전사들과 맞서서 싸우는 인간계 전사의 의로운 싸움을 소개한 만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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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대류는 최강전사인 폭룡족의 피를 이어받은 인물로 우리 문화재를 지키기위해 폭룡전사로 변신하여 마계의 전사와 싸운다. 그리고 같은반 친구 시내와 석굴암의 수호신이 등장하며 마계의 지배자인 마테우스는 인간계를 정복하려고 마계대전을 일으킨다.

마계 지배자인 마테우스는 인간들의 유적과 유물속에 잠들어 있는 수호신들을 하나 하나씩 파괴를 한다.
그리고 인간계 최강의 수호신들이 있는 대한민국으로 마계전사를 보낸다.
한편 대류는 학교친구들과 함께 경주 토함산으로 여행을 가게 되는데 그곳의 석굴암 수호신은 폭룡의 핏줄을 이은 대류를 만나게 되며 그리고 대류에게 폭룡의 후계로서 인간계를 지키라고 각성을 시킨다.

각성을 한 폭룡전사는 석굴암의 여덟수호신의 힘을 받아서 마계 장군인 구레아스를 무찌른다. 그리고 마계에서 더 강한 마계전사들은 보낼 것을 예상하고 호국 대룡의 문무와의 도움과 함께 다른 문화유산 수호신들의 힘을 받기위해 폭룡전사는 수호신들을 만나려 간다.

폭룡전사는 문무왕과 융합하여 그의 힘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그레이트 드라슈렛의 위력을 발휘해서 마계의 마가2장군 미첼을 무찌른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마계 마테우스는 마가1장군을 제외한 모든 장군들을 대한민국으로 모이게 해서 폭룡전사를 없애려고 한다.
과연 대류인 폭룡전사와 수호신들은 강력한 마계의 장군들을 무찌를수 있을까?
마계대전을 보면 흥미위주가 아니라 우리문화의 우수성과 함께 우리문화를 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었는데 중간에 우리나라의 문화유적과 유물들을 소개해서 우리 문화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시키는 도움을 준 도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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