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사 보물찾기
이집트 문명

이집트 하면 피라미드
그런데 이 피라미드이 발견 배경에는
아이러니한 일들이 있었으니

어허 왕가의 계곡에서
원래 무덤을 지키는 일을 했던
마을 사람들이
나중엔 도굴을 해서 그걸로 생계를~
어맛!!!!
그랬는데
파라오들까지도
선조의 피라미드를 도굴해서
자기 무덤에 넣었다는.....
이 이야기는 모두 실화로
다음에 나오는 역사상식에
이 내용에 대해 더 자세히 나와서 보니

암시장에 나온 보물을 보고
이건 도굴이다라는 의심을 하여
추적해 도굴꾼들을 통해
왕가의 계곡을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
피라미드가 도굴꾼들 때문에
깊이 숨겨졌던 곳이
왕가의 계곡인데
요게 또 영영 묻힐 수 있었는데
도굴꾼들 덕에 세상에 나온 셈이기도 하네요.
역사의 뒷 이야기 같은 요런 내용들이
더 재미난 거 같아요.
미와 지성으로 유명한
클레오파트라 7세
클레오파트라 7세의 결혼과정이
간략히 보여지는데
클레오파트라 7세가 미모로만
상대 국가의 통치자를 반하게 했다기보다
기본적으로 지성미가 있었다는 것!!!
이거이거이거
기억해 둬야 합니다~~^^
우리나라 황진이도 그러했듯이 말입니다~
고대 이집트인들이 사용했던
파피루스
파피루스를 수출하여 이익을 얻기도 했지만
또 기록하여 남길 수 있엇기에
이집트의 발전에도 큰 도움을 주었지요.
사자의 서
이 그림은 여러번 보긴 했었으나
그림 속의 내용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못했었는데
그림 한 명 한 명이 모두 존재감 있었네요.

고대 이집트인들이 생각한 죽은 후 영혼이 머무르는 세계
역사상식에서 좀 더 깊게 살펴볼 수 있었어요.
오시리스신이
죽은 자의 죄의 무게를 재어 심판을 하여
부활시켜 줄 수도 있다고 믿었던
고대 이집트인들이에요.
죽어서는 오시리스 세계로 들어가
일단 심판을 받아야 부활을 할 기회도 있는데
오시리스 세계로 가려면 몸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미라로 남기는 것이 생겨난 것이었답니다.
미라를 만드는 과정도 볼 수 있고.
또 미라를 왜???
만들었는지도 알 수 있었지요.
고대 이집트트의 신분 피라미드
9단계나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더 깊이 알아두어야 할 부분이기에
세계사 역사상식 코너에서
좀 더 자세히 다뤘네요.
3천년이 넘는 기간동안 유지된 신분 피라미드
그리고 우리 봉팔이의 해박한 지식들 속에서
엿보는
고대 이집트

고대 이집트의 길이 측정 단위 큐빗
근데...
손바닥 일곱개와 1큐빅(손가락 끝에서 팔꿈치까지)와
같다고 하는데..
왜 난 손바닥 여섯개랑 같지
손바닥이 넓은 건가
팔이 짧은 건가...!!!

아 ...그런데
어른이 남자의 기준인거 같다는~
그리고 이집트인이니
나와 체형이 다를 수 밖에라며...
보물찾기 시리즈에 꼭 등장하는
강작가의 마감후기
이번엔 어랏~
신천에 커다랗게 보물찾기 그림이 있다고!?
어느 주말 신천 지나는 길도 있고하여.
보물찾기 그림도 실제로 보러 가기로~~~
으흐흐
결국 차에서 내려서 보고 왔다는~
사실 이 날의 평소 불편해서 잘 안 입는
멜빵바지를 찾아 입은 별군
보물찾기 그림 보러 간다고
봉팔이 패션을 따라한 것이라는
하지만 커서 여자 울리는 봉팔이 처럼 되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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