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나는 오늘도 아이를 혼냈다 / 글 조선미
제목만 보아도 뜨끔하는 책으로서 파란색 표지와 울고있는 듯한 아이의 뒷모습이 엄마로서
마음을 짠하게 하는군요!
매일 아이들과 살아가면서 잘해주리라, 잘해보리라 다짐을 하건만 사소한 것에도 울화통이 치밀고
예전부터 그랬노라며 몽땅 몰아서 혼나게 되는 엄마의 마음!
강의를 듣듯이 사건에 대한 이야기와 관계를 들여다보고 파악하면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까지 제시하고 있어
신기하기도 합니다.
쭈욱 이야기를 진행하시다가 요약을 해주신다던지, 중요한 팁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해주시니
잊지않고 다시금 생각하면서 되내이게도 되고요.
아이들이 컸다고 조금 안심하려는 순간, 다시금 밀려오는 대립의 시간속에서
마음을 열고 서로 다가가기에 대한 고찰을 떠오르게 하는 좋은 부모지침서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