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6남매인데 위로 언니 오빠들 모두 아이들을 두명씩두고있어서 전 조카들이 많답니다.
근데 그중 한 조카가 이제 5섯살 들어갑니다.
근데 말이 너무 늦네요 병원도 다녀보는데 이상이 없다는데요.
말을 못하네요.
어릴때는 울때 음~마 이렇게 울더니, 요즘엔 그냥 소리내서 울기만하네요.
그냥 의미없이 "이야". "찝". "일"."이",
오빠집 가서 저랑 한나절 반 같있었는데 저 네 단어만 듣고왔네요.
엄마 아빠도 못하구, 아예 말할 의욕이 없다고 보는게 나을듯.,
대 소변도 못가리고. 근데 말귀는 알아듣는것같아요.
화장지가져와라 그럼 가져오구, 쓰레기통에 버리구와 그럼 버리고 오고.
그외에는 동생을 질투해서 자기 장난감 동생이 가지고 놀면 못가지고 놀게 밀치는행동만 하더라구요.
책을 보여줘도 그냥 무의미하게 넘기는게전부이던데, 새언니가 고생이 많더라구요.
새언니가 볼만한 책이나 알아두면 좋을 것들이 있다면 조언좀 해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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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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