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독증이 뭔지 알려 줄게! 난독증이 뭐냐고?

우리는 우리와 많은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면서
나와 다른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살아요.
그리고, 다른다는 것이 틀린것이 아닌
다른 것일뿐임을 어렸을 때부터 공감하고 알면 따뜻한 세상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난독증이 뭔지 알려줄게는 단순히 난독증에 대한
정보를 주는 그림책이라는 생각보다,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기도 한 거 같아요.


'난독증이 뭔지 알려 줄게!'
난독증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접해봤죠.
난독증은 듣고 말하는 건 잘하는 데
글자를 정확하게 읽고 쓰지 못하는 것.
그래서 학습 장애 가운데 하나라고 알려져 있기도 한
난독증이지요.
그냥, 단순히 단독증은 학습 장애 가운데 하나이고,
글자를 정확하게 읽고 쓰지 목하는 것이라고 만
알고 있으면 안되겠죠?
그럼 난독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으니까요..

난독증을 가진 사람들이
소리와 글자들을 제대로 짜 맞추는 게 굉장히 어렵다고해요.
마치, 어려운 퍼즐 조각을 맞추는 것처럼요..
하지만, 간단한 낱말들을 잘 읽을 수 있는 것도 있고요.
특히, 맞춤법을 익히는 게 참 어렵겠죠?
또, 글자 모양을 혼동하는 경우도 있고요.
b와 d, p와 q 처럼요.
난독증을 가진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부분들을 이야기 하면서
그들의 어려움을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아요.

' 말소리를 구별하지 못하니까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기도 힘들거든'
친구들이 이런 나를 보고 웃으며 놀릴 때는 많이 속상해...
난독증인지 알아보기 위해서 받을 수 있는 검사들이 있어요.

제대로 읽고 쓰지 못했던 이유는
바로 난독증 때문이였어요.
그리고,
많은 연구들이 난독증은 유전된다고 밝히고 있다고 해요.
실제로, 부모 가운데 한명에게 난독증이 있다면
자녀에게도 난독증이 있을 확률이 50%가 된다고 해요.
난독증을 가진 사람들은 뇌가 다르게 작동을 해서 그렇다고 해요.
이렇게 자세하게 난독증에 대해서 알려주니
난독증에 대해서 궁금했던 궁금증이 많이 해결되요.
유전이되는 경우가 많고, 뇌가 다르게 작동해서 그렇교..
그렇다고
난독증을 가진 사람들이 남들과 많이 다른건 아니랍니다.
단지, 글을 읽고 쓸 때만 다른거지요..


그럼, 글을 읽고, 쓸기가 불편하여 학습장애중에 하나라고
알려진 난독증을 가지고 있다면,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없을까요?
그렇지 않답니다.
아인슈타인도, 월트 디즈니도, 피카소, 모차르트, 아가사 크리스티도
난독증을 가지고 있었다고 해요.
월트 디즈니는 아홉살때가지 글을 읽지 못해서
자기가 배운 것을 기억하기 위해 그림을 그렸다고 해요.
자신만의 장점을 발견하고, 꾸준히 노력해 자기 분야에서 탁월한 재능을 발휘한거죠.

속상한 일이긴 하지만,
난독증을 완치가 되지 않는 다고 해요.
빨리 발견하고 치료해서 난독증을 극복할 수 있는
자기만의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해요.
난독증을 가지고 있는 아이가 친구들의 놀림에 속상하고 슬펐다는 말은
참 마음이 아프지요..
난독증을 가지고 있는 건 틀린게 아니라 우리랑 조금 다를뿐인걸요.
그리고, 난독증을 가진 사람들 중에는 훌륭한 사람도 많고요.
난독증을 가진 사람들이 어떤 어려운 일을 겪고 있는지
또, 난독증이 어떤 것인지 잘 알 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전 세계 인구의 8~ 12%정도가 난독증으로 어려움을 겪는다고 해요.
더욱이 만 10세 이후로는 책 읽는 속도가 늘지 않으니,
난독증은 빠른 발견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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