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오늘도 아이를 혼냈다. ㅠ.ㅠ 정말 매일 매일 다짐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매일 아이를 혼내네요..
"나는 오늘도 아이를 혼냈다" 는 다시 아이와의 관게를 회복하는 부모토론학교에 대한 이야기를 다른 책입니다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나의 이야기 옆집 이야기가 토론의 형식으로 나와 있어요.
힘겨운 아이와의 전쟁속에서 무엇이 잘 못되어 있나를 집어보기도하고
아이와 함께 잘못된 자동사고를 고쳐나가기도하고 옆에 아이들은 어땠는지 나는 어땠는지
매주 만나서 토론도하고 얼마나 좋아졌는지 아니면 아직도 시행착오를 격고 있는지
자세한 사례를 보여주고 있었오.
처음에는 아이와의 관계속에서 무엇이 잘 못되었는지
그리고 원인을 알았으면 어떤 과정을 통해서 아이와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는지
하나 하나 알기 쉽게 그리고 회복가능한 미션까지..
각 단락마다 아이와의 사례를 통해서 어떤걸 짚어서 해결할지
내가 어떤 방식으로 아이에게 대할지가 대화 형식의 사례를 통해서 바로
우리 아이에게 접할 수 있어서 이 책을 읽고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만이 아니라 부모 나 자신도 함께 변화 할 수 있었던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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