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시대 보물찾기 2권
스포라면 스포
2권이 마지막이 아님을 헉!

이것은 도서관 책이 아닙니다.
그러함에도 너덜해지기 시작하는
고려시대 보물찾기
고려시대 보물찾기 1에 이은
2권에서의 줄거리 보다는
지식적인 내용을 살펴 보자면
고려시대 문인과 무인
무인이 강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는!
예> 문인출신 강감찬 장군
귀주대첩으로 거란 물리치시고.
고려의 문벌귀족사회
역사상식에서 좀 더 알아보아요.
문벌귀족사회의 등장배경
또한 문벌 귀족 사회의 폐해
양반의 등장(문반 무반)
문인이 우대되었던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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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의 문벌귀족사회의 폐해와

이자겸의 난,서경천도 운동과 묘청의 난
학습만화에서 만화부분 외에
심화적으로 내용을 다루는 부분에도
정보를 담은 그림을 넣는 것은 늘어나는 거 같죠?
학습만화에서 심화 부분은 패스해 버리는
아이들을 위한 노력이 아닐까 생각되네요ㅏ.
불교가 아주 번영했던 고려시대
그런데 불상의 모습이...
지방 호족들마다 경쟁을 하며
만들었지만 섬세한 장인은 부족
그래서 큰게 제일이었다네요.
하지만 또 그 덕에 다른 모습을 갖고 있고
백성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왔데요.
그리고..실제 사진을 보 니
어맛 정말 불상이
지금껏 알고 있었던 불사오가는
사~~~뭇 다르네요.
소원을 들어주는 삼존불상
심화학습
고려 제도정비
-토지제도의 개혁
-고려의 행정구역
-고려의 신분제도
네 여기 심화학습에서도 어김없이
만화로 인포그래픽을 넣었네요.
무신 정권시대
문인이 우대되었던 고려시대
당연 무신들의 불만이 쌓여 갔겠죠?

하지만 무신정권시대 동안 국가 기강은 떨어지고.
혼란스러워지고.
백성들에게 세금만 많이 걷고.
그럼 농민과 노비의 반란이 일어나죠.
고려의 사회생활
이전에도 고려와 조선을
비교한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여자로서 조선에 비해
고려시대가 훨씬 살기 좋은 사회였었답니다.
남녀가 평등했고
일부일처제의 나라였거든요.
그리고 고려장에 대한 오해!!!
고려 사회는 효를 매우 강조하였고.
고려장이 고려시대의 풍습처럼 기술된 책은
미국인 그리피스가 쓴 <은자의 나라 한국>이란 책에 등장하는데
그것은 일본 자료들에만 의존하여
한국의 역사와 풍습을 서술한 책이라고 합니다.
중국 효자전. 인도 잡보장경 등에도 등장해서
이런 내용이 우리나라에 전해진 것으로 추측한다고 해요.
우리도 고려시대 고려장..이렇게 배웠쟎아요.
바른 역사 알기가 참으로 중요한데.
아이들 책을 같이 보지 않았으면
고려시대에 고려장 풍습이 있었던 걸로만
알았을 것 아닌가요 ㅠㅠ.
그렇게 아는 분도 아직 많을 꺼라 생각되구요.
고려장이라는 것이
고려시대의 역사적기록이나 고고학적 증거는
찾을 수 없답니다.
고려 라는 말이 들어가 있을 뿐!!!
강화천도 하게 된 배경은

혼란스러웠던 시대의 몽골의 침입
싸워서 이길 방법은 없었죠.
하지만 유목민인 몽골은 물에서 싸움을 못하는 것을
이용하여
강화도로 천도한 것이랍니다.
또한 심화내용에서
강화천도한 이유를 읽고
인포그래픽을 보면
기억에 팍 남네요.
것보다
펠리스가 설명해 주기도 했구요~
>.,<
노국 공주의 초상화를 찾아서
노국 공주의 초상화가 보물지도
어떤 고려의 보물지도일까요.
3권에서...계속 ㅠㅠ
이번 보물찾기를 보면서
심화학습에 인포그래픽 효과를 많이
넣어
아이들에게 만화내용에서 다룬 것을
좀 더 심화내용으로 다루는 부분에서도
친숙하게 읽고 기억하도록 노력한 것이 보여요.

고려시대 보물찾기를 2권으로 하지 않고
3권으로 하면서
확실히 내용전개는 살짝 지루한 면이 있었어요.
드라마도 횟수 늘리면 그렇듯 ㅠㅠ
그러함에도 아이들은 읽고 읽는 거 보면
어른과는 다르긴 한가 봅니다.
그러면서 역사 용어들을
어렵지 않게 일상용어로 받아들이게 되는 효과
우리 때처럼 달달 외우고
시험보고 잊어버리는
용어가 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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