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담주니어에서나온 스마트폰 없으면 어때?
큼직한 크기가 마음에 들어요.
사진속 아이가 매일 봉구보겠다고 핸드폰찾아 켜달라 조르는 둘째와 닮았어요.



스마트폰에 푹 빠져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책보기 싫어하고 요즘 어렵지 않게 볼수있는 모습이죠.

스마트폰을 너무봐 눈이 나빠져 병원신세를 지게된답니다.

할머니 핸드폰으로 엄마핸드폰처럼 사용하다 요금폭탄도 맞게되구요.

요 페이지보니 왜이리 찔리는지...
우리집에서 너무나 쉽게 볼수있는 광경이더라구요;;;

병원에서 스마트폰 조금만보고 보게된다면 멀리떨어져 보기로 약속한답니다.

병원에서 스마트폰 줄이기로 약속하고는
스마트폰 보는거 참고 조금씩 다른 재미있는 것들을 찾기 시작한답니다.

아이들에게 스마트폰 보기말라고 매번 말하는 것보다는
책 마지막에 나온것처럼 아이와 조금씩 떨어지는 연습을 하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첫째 달콩양 책 보자마자 우리집 이야기라며...
둘째녀석에게 읽어준다며 책상도 꺼내기전에 쇼파에서 혼자 보더라구요.
요즘 아이들 핸드폰에 노출되기 너무 쉬운데
무조건 보지말자 하지말자 란말보다는
이책읽으며 스마트폰을 많이 보면 어떻게 될지 이야기나누는게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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