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나게 노는 것도 중요해요.. 책 제목부터 너무나 흥미진진한 내용이 아닐수 없습니다.
아이들은 놀면서 배운다고 하지요.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친구간에 소통하는 방법이나 어울려 노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 성장하는 시기에는 매우 중요하답니다.
친구와 장난감을 가지고 사이좋게 노는 방법이 어려운 아이가 친구의 이름은 읽을 수 있다면....
이 아이는 또래와 좋은 놀이문화를 즐기는 아이일지 매우 궁금합니다.

길가에서 산책하던 강아지들도 다른 강아지를 만나면 반가워 합니다.
역시 사람이나 동물은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적 존재들임에 분명하지요.
아이들 그림책에 등장하는 인기 캐릭터 바로 늑대입니다.
늑대들도 무리와 어울리는 규칙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놀이를 하는데도 지켜야하는 규칙이 있다고 하네요.

푸른 벌판을 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달리면서 놀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넘어질새라 다칠새라 보호하는 부모님 영향으로 좀처럼 야외활동이 힘든 아이들에게는 동경하는 놀이가 될 것 같아요.

무한제공하는 힐링의 장소가 자연이지요.
마음껏 뛰어놀며 밝게 환하게 웃는 아이들 미소가 넘치는 곳이라면 누구든지 마음껏 달려가 안기고 싶은 그런 장소일 것 같습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마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친구들과 멋드러지게 어울리는 장면이 우리 주위에서도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이들은 언제든지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야 건강하고 티없이 자랄수 있기 때문이지요.
친구와의 멋진 놀이를 통해 마음껏 뛰어놀면 몸도 마음도 더욱 튼튼해 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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