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스에 이어. 신종 인플로엔자.
그리고 에볼라 바이러스
전 세계적으로 바이러스에 집중되어 있는 요즘
살아남기 시리즈 중에서
바이러스 살아남기 1.2 가 있어
한 참 된 책이지만
바이러스에 관한 상식들이 꽤 많이 담겨 있어
소개해보고자 해요.

바이러스 살아남기 1 이 2008년도에 출간됐지만

요즘 한창 떠들썩한 에볼라 바이러스에 관한 내용도 있고.
바이러스 살아남기 2에서는
몇 달 전이던가 방송에 소개되어
많이 알려진 EM 효소에 관한 내용도 있어
요즘 다시 읽어보면 더 와닿기도 합니다.
만화의 내용에서도
바이러스 상식들에 대해서 다뤄지기도 하지만

특히나 바이러스에 관한 내용은
과학상식 부분에서
여러가지로 다뤄집니다.

바이러스와 세균의 차이점에서 시작하여
우리 몸에서 바이러스를 방어하는 방법
바이러스의 주요 감염경로
감염 확대를 막는 간단한 방법 손씻기
바이러스 종류들

그리고 에볼라 바이러스

1967년에 발생
그러니까...벌써 40여년 전에 출현했던 바이러스였습니다.
신종 바이러스인 줄 알았는데 말이에요.
EM을 얼마 전 알게 되어 써볼까 하는데
다시 보니 EM 바이러스에서 살아남기 2에서도
이미 소개되었었네요.
만드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으니
관심잇으면 참고해서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
백신을 처음 개발한 파스퇴르
세계사의흐름까지 바꿔 놓은 바이러스
천연두에 걸려 죽은 통치자들
아마 천연두에 걸리지 않았더라면..하는
그런 상상을 해보게 되지요.

바이러스를 이용하여
식민지를 개척하기도 하였던 역사도 있구요.

무엇보다
같은 바이러스에서도
바이러스의 영향을 받는 사람
안 받는 사람이 있죠.
그것은 면역력!!!!

잘 자고 잘 먹는 게 보약이라는 옛말
저도 딱 맞다고 생각해요.
기본은 잘 자고 잘 먹는 거라는 것
(하지만 과식은 잘 먹는 거 아니에요~~~
올바르게 먹는 거겠죠???)

무엇보다
우리가 바이러스에 대해 안다면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내용은
신종 바이러스가 출현하는 이유는 모두 인간에게 있다는 점
인류의 개발을 목적으로
열대 지역의 삼림을 침범하다보니
그 곳에 있던 바이러스가
인간에게 영향을 주기 시작한 것이죠.
과연..이렇게 하는 인류의 개발이
발전을 가져올까요?
아님 그 반대일까요???
살아남기 시리즈가
서바이벌 과학상식 학습만화임에
가끔 나와는 요런 상식 보면
꼭 기억해 둬야지 하게 되어요.
라디오 스피커에 자석이 들어있어
자석이 필요한 순간에 사용할 수 있구나..하던 중
생각해보니~~
요즘 이런 라디오는 갖고 다니지 않는군요.....
주제 내용과 별도로 이런 서바이벌 상식소개도
읽어보면 재밌고.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이런 표시..왠지 팀을 나눠서 직접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나요~~??
바이러스에서 살아남기 1,2 에
왠만한 초등이상의 수준의 바이러스에 관한 지식들이 담겨 있으니
혹시나 바이러스를 조사해 온다던가 하는 숙제가 있다면
요 책만으로도 충분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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