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도서 | [어린이 지식 ⓔ 1> 생명과 환경편을 읽고...

글쓴이 연진맘

등록일 2014-08-26 04:39

조회수 1,405

댓글 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EBS 교양 프로그램인 <지식채널ⓔ> 제작팀에서 만든

[어린이 지식 ⓔ 1> 생명과 환경편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1부. 생명의 탄생 나, 그리고 삶

  01. 탄생의 신비, <18cm의 긴 여행>

   

지금 네가 무엇이든지,

너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든지

너는 아주 특별하고 소중하단다.

치열한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은 오직 단하나의 정자, 그것이 바로 나다!

남자든 여자든 잘났든 못났든 어디에서 태어났든 말이에요.

그러니 모두가 다 소중하고 모두가 다 특별합니다.

그러니 누구도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되고 인간적인 대우를 받지 못하면 안돼요.

 

 

  02. 세상에 단 하나뿐인 너, <당신의 이름은 몇 개입니까?>

 

내 이름은 나를 잘 표현하는가?

태어나면서 주어진 이름, 남들이 지어 부르는 별명,

스스로 지어 부르는 필명, 내가 만드는 나의 별명

닉네임 (현대인의 새로운 이름) 등...

 

고종의 어릴 때 이름, 개똥이 ?

 

 

  03. 삶을 만들어 내는 죽음, <죽어야 산다>

 

세포는 끊임없이 태어나고 죽는대요.

지금 이 순간 죽어가는 것들이 내게 주는 삶

 

 

나를 위해 죽어 갔을 무엇인가의 마지막 숨을 기억하기를!

생명은 생명을 위하여 죽음을 만들어 냈다.

-앙드레 지오르망 (생물학자)

 

  04. 생의 마지막 이야기, 묘비명 <남겨진 말>

 

 

 

2부. 생명의 흐름 나, 그리고 시간

 

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

 

  05. 숫자로 생각해 보는 삶 <일상의 수>

 

 

사람들은 하루하루를 어떻게 살고 있을까?

나는 무엇을 하는데 가장 많은 시간을 쓰고 있나요?

시간은 사람마다 달라요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하지요.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사람이 간절히 바라던 내일이다.’

 (나의 좌우명) 라는 말이 있어요.

이 말이 전하는 교훈처럼 우리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가치 있게 보내야 해요.

 

  06. 바쁨 속에 숨은 여유 <느려 터진>

 

느리게 살아도 좋은 것일까?

그렇게 빨리. 잘 해낼 수 있을까?

그러기 위해서는 남보다 빠른 시작이 필요한데

빠르게, 더빠르게, 더욱 더 빠르게......

그게 과연 좋을까?

 

그래도 행복해 보이는 얼굴......

느려도 좋을까?

행복해 보이는 그 웃음, 느려 터져도

괜찮은 이유가 아닐까?

 

 

  07. 새로운 시작을 위한 <시작 행동 백서>

 

 

 

시작하는 것은 두려워하는 ‘스타트 신드롬’은 무엇에서 비롯됐을까?

입으로만 시작한다고 외치고 작심삼일에 계획중독이라는 당신은 스마트 마니아.

 

  08. 삶을 켜는 <텔레비전 끄기>

 

 

텔레비전이 없다면 나는 무엇을 하고 지낼까요?

텔레비전을 끄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텔레비전이 사라진 하루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텔레비전이 잊히기 시작한다.

텔레비전이 사라진 자리에 가족이 보이기 시작했다.

 

Turn off TV 텔레비전을 끄고 삶을 켜자

Turn on Life 텔레비전을 끄면 삶이 살아난다.

-미국의 텔레비전 안보기 운동의 단계별 성공 노하우

 

3부. 가족과 생활 나, 그리고 우리

 

 

  09. 부드럽지만 놀라운 기적, <접촉>

 

단지 손만 얹었을 뿐인데 ......

얻게 되는 위로, 갖게 되는 희망.

피부로 전해지는 믿음과 사랑 안심해, 괜찮아, 다 잘 될 거야,

단지 안아주는 것뿐인데...

생겨나는 안심, 견딜 수 있는 힘.

접촉이란 인간이라는 동물이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한 기술이다.

접촉으로 감정을 느끼는 피부, 기분이 좋아지는 세로토빈의 분비.

 

 

  10. 친구, 그 위대함에 대하여 <너랑 나랑>

당신은 어떤 친구 입니까?

친구가 없는 삶은 사막처럼 메마른 길을 끝도 없이 가는 것.

 

  11. 고래를 춤추게 하는 칭찬에 <엄마가 울었다>

우리 엄마, 아빠의 칭찬할 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칭찬은 즉시, 구체적, 가능한 공개적으로 하라고 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결과보다는 과정을

칭찬하라고 했지요.

 

 

 

 

 

  12. 아버지의 초상, <56점짜리 인생>

 

아버지의 점수를 매긴다면 과연 몇 점을 줄까?

가장 하고 싶었지만 못했던 말은? 사랑합니다.

 

  13. 십대들의 우주, <친구>

 

왕따를 당한다면 누구에게 도움을 청해야 할까요?

나는 학교 폭력과 무관한가?

지금 친구의 손을 잡아주면 친구에게 새로운 희망이 열린다.

 

4부 공동체 나, 그리고 더불어 사는 행복

  14. 틀린가? 다른가? <푸른 눈, 갈색 눈>

 

차이와 차별은 다르다 차이를 인정하되,

차별은 하지 않은 사회가 되어야 해요

차이를 인정하고 베려하는 사회가 될 때,

우리나라는 훨씬 살기 좋은 나라가 될거예요

 

  15. 나를 건강하게 하는 힘 <나눔>

 

테레사 효과

남에게 주는 동안 나에게 일어나는 변화~ 내 몸으로 직접 느껴보고 싶지 않은가?

내가 가진 것을 나눠요?

누군가를 위해 내 것을 나눈다는 것은 분명 나를 더 채우는 일이예요

 

  16. 장애를 가진 제가 <왜 공부를 하냐고요?>

 

학교까진 가는데 2시간이 걸린다면 기분은 어떨까요?

 

 

17. 햄버거가 지구를 흔든다, <햄버거 커넥션>

 

 

지구를 아프게 하는 내 행동은 무엇일까요?

햄버거 한 개의 무거운? 무서운 ! 습격

누가 지구의 식량을 다 먹는가? 꼭 그렇게 까지 햄버거를 먹어야 하나?

 

 

18. 아주 특별한 동거, <새끼 양과 산책하는 사자>

 

 

책을 읽기 전 생명과 환경이라 해서 매우 딱딱 할 줄로 만 알았는데...

한 권의 책을 다 읽고 난 후 무슨 환경백과사전을 읽은 느낌이 들었어요.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면서 ......

독서논술 때 배웠던 장애...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라고 배웠는데, 이 책에선 공부라는 주제로 다뤘던 부분도 가슴이 뭉클했어요.

미술관에서 들었던 설명도 있었고,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햄버거로 환경을 이야기하니 정말 이해하기에 좋았습니다.

특히, 고래를 춤추게 하는 칭찬부분에선 가족이 모여서 각자 가족들에 칭찬 50가지 찾기를 했는데 쉽지 않았어요.

초1인 딸아이만 폭풍으로 써내려갔지 우린 정말 어렵더라구요~

딸아이와 다시 한 번 읽어 봐야겠어요. 시운 것부터 환경지킴이 하려구요~

 

환경관련 시험이 이렇게 출제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