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아이 왜이리 자다가 벌떡 일어나 무섭다고 우는지라
정말 저희부부는 새벽마다 잠을 설치기 일쑤네요.
한참 곤히 잘 시간인데 새벽마다 왜 그러는지,,
그러다보니 아침에 학교에 가야 하는데 새벽마다 우는 바람에
눈은 팅팅부어있어 바쁜 아침에 눈에 얼음찜질을 해야 한다지요.
그러던 차에 만나게 된 '아이마스크'에요.

고양이 얼굴 모양 아이 마스크네요.
깜찍하네요.
고양이 얼굴만 나온것이 아니라 귀까지 있어 더 귀엽구요,
어른과 아이 모두 착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다른 아이 마스크와는 달리 아이젤이 들어 있어요.
이게 바로 저희아이 눈의 붓기를 빼주고 눈의 피로를 줄여줄 거에요.

아이 마스크 안에 있는 아이젤은 냉장고에 넣어 차게 하거나 따뜻한 물에 데워서
사용하거나 두가지 방법으로 사용가능해요.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에 일어나서 엉엉 울고 있어요.
눈은 팅팅 부어가지고,,
고양이 아이 마스크에 있는 아이젤을 차게 해서 눈에 해주려구요.

자기 전이면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시원하게 함 좋은데
저희아인 자다가 깬 상태라 찬물에 담궜다가 건졌어요.

고양이 아이 마스크가 살짝쿵 커서 끈을 묶어주었다지요.
끈조절 단추가 있었음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잠시 해보네요.
저희아이 지금 눈 힐링 중이에요.

잠깐 화장실갔다 와보니 그새 잠들었나 보네요.
고양이 안대를 한채 말이죠.ㅋㅋ

수면등을 켜주고 나왔네요.
이제 새벽마다 잠을 설치거나 하진 않을거 같은 느낌이 팍팍 드네요.
고양이 아이마스크라 친근감도 들고 아이도 거부감없이 잘 쓰는거 같아요.
http://blog.naver.com/ysic007/220105270148
이포스팅은 맘스쿨 로 부터, 제품을 무상제공 받은 후, 직접 체험하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이며 현금, 상품권, 마일리지 등의 금전적 혜택은 받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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