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밥상차리기 고민해결, 엄마니까 뚝딱 내아이의 아침밥
늘상 아침이면 뭘 해줘야 하나,,, 늘 같은 고민에
빠진 경험을 깔끔하게 해결해주는 [엄마니까 뚝딱 내아이의 아침밥]을
소개합니다.
아침밥상차리기 고민이셨지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랑도 이야기거리가 참 많아진 책이랍니다.


부제목이 365일 매일매일 아이의 아침밥을 챙긴 다소마미의
특별한 노하우라는 제목에 팍팍 끌렸답니다.
또 이런 365일 차린 요리를 블로그에 올려서 인기도 많았다네요.
그런 사진과 글들을 모아 낸 [엄마니까 뚝딱 내아이의 아침밥]은
정말 신기하기 그지없었답니다.
같은 엄마이지만 창피하기고 하고 부럽기도 했지요.
나도 이제는 아침밥 잘 챙겨줘야지 하는 다짐이 불끈 불끈 생기게
하는 책이기도 했어요.
이 책만 잘 이용해도 365일 아침밥상차리기 고민은 깔끔하게
해결해 줄 수 있도록 정말 많은 메뉴가 담겨져 있었답니다.


그날 그날 식단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 식단짜기를 권해주더라구요.
식단표를 먼저 짜서 아침저녁을 해결해줄 수 있다는 이야기가 솔깃해졌지요.
이 책에는 계절별 식단표로 나누어져 있어서 더 활용하기가 수월한
엄마표 요리책이였습니다.
또 빨간표로 표시해준 부분은 시험기간에 잠이 부족하고 스트레스 받기
쉬운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아침식단을 표시해 주어
다양하게 활용하여 사랑받을 수 있는 엄마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까지
느낄 수 있었답니다.
각 요일마다의 느낌도 달랐어요.
월요일에는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넉넉하기 때문에 한식위주의 식단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화요일에는 인스턴트 음식을 이용해 다양한 조리법과
약간의 팁을 추가하여 새로운 건강한 아침밥 메뉴로 변신하기도 했지요.


각요일별로도 개성있는 [엄마니까 뚝딱 내아이의 아침밥]은 참 매력적인
책이였어요. 아침밥상차리기가 이렇게 뚝딱 간단하게 해결될 줄이야...
하나의 요리에도 쿠킹팁이 또 들어가서 다양하게 다시 활용해 볼 수도
있었지요. 경험이 풍부하신 작가님의 또다른 아이디어는...
요리를 안해본 사람으로서는 정말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였답니다.
요리는 요리대로 참 맛깔스럽고 정성이 가득 담긴 아침밥상차리기였어요.
또 그릇 구경하는 재미도 솔솔 했지요.
어쩜 그리 다양한 그릇에 맛깔스럽게 음식이 담겨있는지
정성가득한 이런 아침밥상을 받으면 온식구들의 아침기운이 펄펄
날 것 같았답니다.

저는 빵요리에 취약하긴 한대요.
손 쉽게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샌드위치들을 만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더 좋았답니다.
늘 집에서 만드는 샌드위치가 한계가 있긴 하잖아요.
그런데 히힛. 저혼자 해먹어도 정말 맛있을 것 같아서 아이들 간식으로
꼭 한번 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답니다.
한식에서부터, 양식, 그리고 맛깔스러운 정성스런 한끼 식사용으로
충분한 다양한 아침밥상 메뉴에 차근차근 모두 다 한번씩 아이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는 [엄마니까 뚝딱 내아이의 아침밥]이였어요.
너무 너무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책,
아침밥상차리기 고민해결!!!
오래오래 두고두고 볼만한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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