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면 좋아요...?
9일까지 리뷰를 써야하는것을 7일까지 생각하고 있었는데,,,,막상 당일엔 생각도 하지 못했다는

생각만 하고 실천을 못해 조금 늦어진, 아이 마스크 체험리뷰 ~~~
울 아들이 예전부터 안대를 사 달라고 한참을 졸랐었지요.
그래서 신청하게 된 '아이마스크'
동물 케릭터가 너무 귀엽고 앙증맞은 아이마스크랍니다.

당첨이 되기도 전에 어떤 모양의 아이마스크를 원하냐고 묻자 ??
울 아들 사자모양의 아이마스크를 가리키고 있네요....^^
하지만,
울 집으로 온 동물은????

생쥐녀석이었답니다.
울아들 조금은 실망한듯 하지만, 이제부터 아이마스크를 하고 잔다는 기쁨이 더 큰지,
마스크를 받자마자 사진도 찍기전에 먼저 개봉박두~~~



엄마는 손도 못 건드리게 하곤 자기 혼자 척척 풀어봅니다.
그리곤, 아이마스크를 만지곤 바로 착용~


마스크의 크기며, 귀걸이의 길이가 성인용이라 안 되자
"엄마 귀 줄 줄여주세요?"합니다.
그렇게 울 아이 들뜬 맘으로 아이마스크를 만나고,
그날밤, 역시나 손수 불 끄고 마스크 착용하고 잠을 청합니다.



바로 잠이 드는 녀석.
엄마,아빠 늦게까지 TV시청에 많이 신경쓰였던 모양입니다.
이날은 정말 빨리도 잠이 드네요...^^

제가 만난 아이마크스,
부드러운 천과 색깔이 각 동물의 특징들을 잘 살려
편안한 수면뿐아니라, 코디에도 신경을 쓰셨더라구요.
그뿐 아니라, 눈부위에는 ???

아이젤이 들어 있어서,
차겹게도 사용가능, 따뜻하게도 사용가능하답니다.
눈을 덮었을때 느껴지는 무게감이 눈의 피로도 덜어주는 것 같아 너무 좋아요.
울 아들이 혼자만 사용한다고 엄마,아빠 사용해 보지도 못하다,
제가 너무 아파 낮잠을 잘때 한번 사용해 보았네요.

흉직해도 어쩔 수 없어요...ㅋㅋㅋ
아 ~~
아쉬운 점이 생각났어요.
동물친구들의 눈동자가 다 자는 모양으로 되어 있는데,
보는 사람들 입장에선??

이렇게 웃고 있거나, 눈 뜨고 쳐다보는 모양이었음 어떨까? 생각해 보았어요.
더 재미있지 않을까요?ㅋㅋㅋㅋ
오늘도 울 아들은 아이마스크를 하고 잠니다.
빛을 가려주고 눈을 편안하게 해 주는
[베스트에버 코리아 - 아이마스크]
http://www.bestever.co.kr/index.jsp
숙면을 위해 사용해 보세요...너무 좋아요..^^
본포스팅은 맘스쿨로부터 제품을 무상지원받아
베스트에버 코리아 체험단으로서 이뿐냉이가 직접 체험하고 작성한 활용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