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스쿨 이벤트로 인코코 드라이 네일 폴리시 제품을 체험하게 되었어요.


처음엔 "스티커 네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고요.

전 손톱이 약한 편이라 늘 메니큐어를 바르는데,
젤 네일은 지우기가 번거롭고, 일반 네일은 잘 벗겨지고, 스티커는 너무 무거웠어요.
예를 들어.. 이런 거?? ^^;;;;

인코코(INCOCO) 제품 사용 방법을 읽어봅시다.
우와... 진짜 쉬워요. 붙이고 버퍼로 다듬기만 하면 된다네요.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얼마전까지 젤 네일을 오래 한 상태라 손톱이 갈라져서 좀 짧아요.

샤샤샥~ 손톱 정리 후 '페니 로즈'를 붙였어요.
미니버퍼가 내장되어 있어서 따로 준비물이 필요하지 않아요.

오호!!!! 말릴 필요 없고, 손톱이 전혀 무겁지 않아서 좋네요!
사용 후 남은 제품은 밀봉해야 한대서 공기 빼고 테이프 붙였어요.

이건 폴리시 리무버 제품이에요.

화장솜 필요없이 스폰지 사이로 손가락을 빙글빙글 돌려주기만 하면 된대요.

.......... 1주일 후
전 워낙 손을 험하게 다루는 편인데도 인코코 네일이 그대로 붙어 있어요.
완전 맘에 들어요.
앞으로 일반 네일 쓸 일은 없을 듯 하네요. ㅎㅎㅎㅎ
※ 이 포스팅은 맘스쿨에서 무상으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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