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아이는 초등학교 1학년이구요,
둘째가 20개월이 되는데요, 둘다 남자아이라 많이 힘드네요,,,
출산후에 늘은 몸무게 때문에 혈압이 높아지고
건강과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어린이집에 3시간 정도 맞기려고 하는데
자꾸 갈등이 생기네요,,,ㅠ.ㅠ
나를 생각하면 맞기고 싶고 아이를 생각하면 미안한 마음이 들고
어찌 해야 할까요?
너무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들 있으시면
답글 부탁드려요^^
그리고,,,
혹시 어릴때 맞기면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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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저도 큰애가. 9살..
둘째가.. 24개월 여자아이 이지만. 거의 남자 수준이랍니다
공부도 봐줄수도 없고.. 이래저래.. 답답해서
4월부터 어린이집 보냅니다..
다행이도 적응을 잘해줘서.. 잘 다니고 있답니다..
울 애기 보다 더 어린애들도 많더라구요~ ^^;;
글구. .둘째들은.. 더욱더... 큰애하고 많이 다르게 심심해하고..
보내니.. 잘 놀다 오고.. 잠도 잘 자고..
얻은 이득이 많아요~~
답글
직장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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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혁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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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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