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시피 책을 보다 보면,
만들기에 앞써 사야 할 거리들이 너무 많아.. 다시 책장을 덮어 버리게 되는 경우가 반을 차지 하고,
너무 복잡해서 만들 용기 조차 나지 않아 책장을 덮어 버리는 경우가 반이지요!
이번에 받아 본 다소마미의 엄마니까 뚝딱 내아이의 아침밥!
요리 레시피 책은
먼저 우선 만드는 방법은 쉬워요.
그리고 재료는 워낙 다양하게 아이들에게 골고루 해 주신 거 보니, 장은 매일 봐야 할 듯! 하지만!
정말 이렇게 해 주면, 아이들 참 잘 먹겠다 싶은 밥상이긴 해요.
부담 되지 않으면서 가볍게 그리고 꽉 차게 영양가 골고루 먹겠다! 하는 생각은 들더군요.

책을 보고 그대로 따라 해 보는 것도 당연히 좋겠지만,
책을 보면서, ' 아.. 그래.. 지금 집에 있는 재료로도 간단하게 해 줄 수 있는 것부터
해보자! ' 하는 의식을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시간이였네요.
이번에 나온 내아이의 아침밥은
우리가 늘상 고민하는 메뉴 선정이 각 요일 별로 짜르르르~ 나와 있는게 개인적으로 포인트가 되지 않았나 싶어요!

주부라면, 누구나 하루에 두서너번은 기본으로 고민하는 식단짜기!
그에 대한 고민을 서로 나눌 수 있었네요.

늘 새로운 식단도 좋지만, 우리가 또 하나 고민하는건 밑반찬이죠.!
다행히 여기에는 간단한 밑반찬 만들기도 나와 있었습니다.

이번 다소마미의 엄마니까 뚝딱
내 아이의 아침밥
은 다소마미의 황금 레시피도 좋았지만, 책의 편집 스타일이 참 마음에 들었던 요리책이였어요.
한눈에 들어오는 요리법과 간단한 설명!
화사한 책의 색채와 요리사진들이 참 잘 어울려서 그런지 자꾸 눈길이 가는 책이였습니다.

집밥은 효능 좋은 영양제라는 믿음. 엄마가 5분만 부지런해지만 아이의 아침이 건강해 진다.
- 다소마미의 엄마니까 뚝딱 내아이의 아침밥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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