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뮤지컬 <여우의 꼬리 상점>에 맘스쿨 회원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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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많고 많은 이야기에 등장하던 여우는 그 후 어떻게 되었을까?
우연히 꼬리가 잘린 여우가 꼬리 상점을 열어 다른 동물들도 꼬리를 팔고 사게 한다는 기발한 상상력의 산물이다. 자신의 결함을 남도 똑같이 갖게 하려는 놀부 심보 여우와, 그런 여우의 꼬임으로 자신의 꼬리를 자르고 다른 동물의 꼬리를 달지만 결국은 후유증으로 고생하게 되는 동물들의 우스꽝스런 모습, 그리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거짓말을 일삼던 여우의 결말을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다.
자기 것은 소중한 것이여~ 그 동물이 멋져 보였던 것은 꼬리나 외모에서 나오는 것이 아님을 동물들은 깨닫게 된다. 치타가 꼬리 때문에 빨리 달릴 수 있는 것이 아니며, 공작새의 꼬리는 단지 멋진 외모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도 아니다. 보잘것없이 생각되었던 자신의 모습은 그 자체로 존재가치가 있는 것이며 그래서 소중한 것임을 우리는 다시 한번 되새겨 볼 수 있다.
가족 모두가 공감하는 주제를 신나는 뮤지컬로 재미있게
[나오는 사람들]
◆양현석(곰/호랑이) ◆이 종 미(여우) : [리투아니아] ◆김 광 수 (돼지) : [굿 닥터] ◆진 영 은(토끼) : [사랑을 주세요], [작은 할머니], [죽은 시인의 사회], [닭집에 갔었다] ◆황 래 은(원숭이) : [더 벤치], [리투아니아], [라이온 킹] ◆임 정 민 (앵무새) : [체홉 단편 소설], [더 벤치]
[만든 사람들] 작/연출 ㅣ 위 성 신
[찾아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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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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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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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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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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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지금 4살된 저희 딸아이와 17개월된 아들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제가 문제가 많은걸까요?? 정말 하루 하루가 전쟁같고 매일 똑같은 생활의 반복...그러다 보니 지쳐 지금 구안와사(입이 돌아갔다고들 하죠)가 와서 한의원에 다니면서 침을 맞고 부항을 뜨고 하다보니 많이 좋아졌어요...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산후 우울증에 과로와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렇다고 하시네요..서울에서 수원으로 이사온지가 얼마 되지 않아 아는 사람도 없고.. 매일 애둘하고만 시간을 보내다 보니 더 그렇다고 하시네요... 애기 아빠도 시간이 많은 일을 하고 있지 않아... 더 그런 거 같아요..우리 큰애하고 많이 충돌이 있습니다.. 미운 4살이라고 하잖아요...아무래도 동생한테 모든 관심이 가니까 시샘을 하고 더욱더 그런거 같아요..이젠 몸도 좀 많이 좋아져서 큰애하고 시간을 많이 갖겠다고 아빠한테 이야기를 했어요..볼때마다 미안한 생각만 들고 맘은 안 그런데 상황이 그렇게 닥치면 또 컨트롤이 잘 되지않아서요... 우리 큰애가 호기심이 참 많은데요.. 연극보면 정말 신기해 할거 같아요..아무쪼록 우리 큰애하고 단 둘이 나들이 할수 있는 기회를 좀 주시렵니까?? 따뜻한 봄날 우리 모녀 바람 좀 쐬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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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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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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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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