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수학놀이 많이 접해주세요!! 초등 2학년부터 단위에 대해
공부하게 되는데 3학년 5학년때 집중해서 배울 교과서 속 핵심 개념을
수학키트를 활용해 집에서 직접 수학놀이 해볼 수 있어요.
가만히 책상에서 수동적으로 배울라치면 저도 싫어요.
그 싫은걸 학원으로 내몰아서 아이들에게 또 하게 하지요,,,
수학은 경험하는 과목이랍니다.
그래서 수학놀이 체험전도 많이 성황을 이루지만
집에서도 이런 간접경험 할 수 있다는 사실요^^
내일은 수학왕을 통해 수학 개정 교과서에 맞춘 단원별
핵심 수학원리를 재미나게 쉽게 만나 봅니다.

단위의 비밀도 알아보고 단위의 탄생, 미터법과 파운드법,
길이, 무게, 들이, 부피, 넓이의 단위 등을 배울 수 있어요.
일상에서 느끼는 수학의 개념이라 더욱 쉬워진답니다.
초등 아이들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들기전에
재미난 책 들여 읽게 해주자구요^^

유명한 일례를 통해 단위의 통일이 이렇게 중요한 것임을 알려주네요.
미국이 화성 기후 탐사선을 발사했는데 낮은 궤도 진입으로 폭발을 하고 말았답니다.
그 원인을 조사해보니 탐사선을 제작한 회사는 길이의 단위로 인치(inch)를 사용했는데
탐사선을 발사한 미국은 미터(m)로 궤도 진입높이를 다르게 읽었다지 뭐에요.
헷갈리는 단위지만
세계적으로 미터법의 통일은 꼭 필요한 것이라는 것을
흥미로운 일화를 통해 더욱 깊이있게 알게 되었지요.





수학 창의력 대회에서 벌어지는 일을 재미나게 담았어요.
범퍼카의 움직임은 쉽잖아? 첨에는 그렇게 생각했지만 만만치 않는
미션 사이에서 아이들은 서로를 의지하기도 하고
경쟁심을 협동심으로 바꿔 나가기도 합니다.
범퍼카를 움직이기 위해서 거리를 나타내는 길이단위를 이해해야 했고
기름을 넣어야 했을때는 부피와 들이 개념도 파악해야 했습니다.
창의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쉽게 미션이 주어지지는 않았지요.
아이들 스스로 수학을 경험하면서 얻어지는 것들은 정말
대단했어요. 책을 읽으면서도 함께 땀을 쥐며 수학속으로 빠져드는 기분이네요.

문제집속에서 익히는 단위감각을 쉽게 잊혀집니다.
하지만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익혀낸 수학적 지식이야말로
제대로된 학습이 되지요.
1㎡의 크기를 왜 알아야 할까? 우리집 크기에 대해 알고 싶은 아이들도 많잖아요.
평으로 나왔던 개념을 실제 넓이로 머릿속에 그려보면서 감각을 익혀보면
어림짐작이 잘 되면서 비교가 되더라구요.

서로 먼저 도착하기 위해 마지막 시간에는 이런 다툼이 생겼지만
아이들은 시합 중에 느끼고 경험한 단위들이 분명 있어요.

그걸 이렇게 말해보면서 결국 미션이 최종 우승자는 강무한의
팀이 되었답니다^^야호!!
어린이 독자들은, 수학을 싫어하고 두려워 했지만 어떤 상황에도
수학 개념을 찾아내는 강무한에 동질감 느끼게 되면서
책을 덮을 즈음에서는 수학을 즐길 수 있게 될거랍니다.
내일은 수학왕속 체험키트 활용해봤어요.


무게중심을 고려하면서 플라스틱 접시에
구멍을 뚫어 줄을 묶었답니다.
그리고 용수철에 물체를 매달아 무게를 비교해 봤어요.
간이 용수철 저울을 이용한 무게 어림하고 비교하기!!신나요~~
직접적으로 느껴야 쉽게 잊혀지지 않지요^^
동영상으로도 확인해보세요. 용수철을 잡아당기는 힘과 비례해
용수철의 길이가 늘어나기 때문에
접시에 담은 물체의 무게가 무거울수록 용수철이 더 늘어나겠지요.
책에는 손으로 직접 어림한뒤!!!실제 늘어난 정도를 비교해보라는 팁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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