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트 사파리랍니다. 우아~~이런것도 있구나...
평소에 생각하는 것과는 색다른 모습에 눈돌아가네요.
경복궁도 야간개장할때 보는거랑 낮에 지나가면서 보는거랑 확실히 다르잖아요
동물원도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동물을 보는 볼 수있는 나이트 사파리 모습이
훨씬 더 자연적이고 흥미롭네요.
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우리아이들이 더욱 흥미롭게 다가가볼
나이트 사파리에서 살아남기 책이 나왔답니다.
자연관찰책에서 감질나게 보았던 것 말고
이렇게 사나운 맹수들을 사파리에서 만나보는 즐거움 좋네요.
나이트 사파리는 특별히 밤에 개장하는 동물원으로, 해가 진뒤 특히 활발하게 행동하는 특성을 가진 야행성
동물을 관람할 수 있는 동물원이에요.
우리나라엔 없지만 싱가포르, 중국의 광저우, 태국의 치앙마이,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말레이시아의 타이핑
등에 사파리가 운영중이라고 해요.
맹수들을 직접 볼 수 있다는 즐거움 외에도
동물원은 과연 동물을 위한 곳일까.사람을 위한 구경거리일까를
생각케 해보는 것도 시간도 있습니다.
서바이벌 모험시간동안 지오가 깨닫게 된 사실을 우리 아이들 모두 깨달아봤음 좋겠네요.

동물원하면 늘어져 있는 동물들의 모습만 생각나네요.
기껏 기린에게 다가가 풀을 주었던 기억만 새롯 나거든요.
하지만 지오일행이 체험한 나이트 사파리는 살아있는 밀림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답니다.
나이트 사파리는 동물들의 서식지 그대로를 꾸며놓아서
다양한 동물들을 볼 수 있어요.

작은 설치류 영장류
고양잇과 같은 포유류에서 각종 뱀과 도마뱀 같은 파충류 조류
대표적인 야행성 동물인 박쥐 사자 호랑이, 포범, 코알라, 판다, 안경 원숭이등
다양한 동물이 우리를 반겨주지만 왜 동물원을 만들까요?
동물 학대라는 주장도 있지만
반면 요즘은 다양한 순기능 역할을 하고 있는 동물원에 대한 모든것을 알아보면 좋아요.
요즘은 아이들 수업중에도 찬반주제를 만들어 토론을 많이 한답니다.
동물원은 왜 만들까?를 주제로 찬반토론을 해보면 좋겠지요.
생태계의 종 보존, 사회 교육의 장, 과학적 연구, 오락과 휴식 제공이라는
순기능에 대해 아이들에게 알려주세요~


아프리카의 마다가스카르 섬에 사는 작은 영장류들이 모인 곳에 도착했어요.
알락꼬리 여우원숭이의 모습이 참 귀엽네요.
털이 아주 부드럽고 다른 영장류에 대해
눈이 작고 동작이 매우 빠른 편이랍니다.
그림을 통해 접해보는 동물에 대한 모든것 쉽게 잊혀지지 않겠네요.

동남아시아관에서는 눈알 하나가 뇌와같은
무게여서 눈을 움직이기 보다는 머리를 돌려 주위를 살피는 안경 원숭이 모습도 보여요.
360도 까지 회전시킬 수 잇다고 하는데 직접 보면 정말 놀랄거 같기도 하네요.


동물들을 위해서나 관람자를 위해서도 보호시설도 잘 갖춰있어야 해요.
그런데 갑작스런 벼락으로 사파리 전체가 전기가 끊기면서
야생 동물들이 가득한 동물원에서 위험에 빠지고 만 지오일행입니다.
전기 울타리 말고도 맹수들 주변에 해자를 설치해놓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갑작스런 재난에 지오일행이 어떻게 위기를 극복할지 걱정됩니다.
평소 관리가 잘된 동물원 모습만 생각하다가
살아남기 시리즈를 통해 이런 일도 가늠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네요.
맹수들의 습격이 벌어질거 같아 숨가빠집니다.

개장전에 몰래 들어가본 사파리에서 세사람은 위험에 처하고 맙니다.
우리에서 탈출한 맹수들과 맞부딪혔습니다.
늑대는 시속 70km의 속력으로 뛸 수 있다고 하네요.
특히, 늑대에게 등을 보이고 뛰는것은 위험하다고 해요.
동물의 다양한 습성을 배우고 있지만 어흑~~섬뜩하네요.

관리자측에서는 사파리내에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동물들의 탈출때문에 사파리 폐쇄조치가 내려진 긴박한 상황이에요.
동물을 사랑해서 최대 자연에 가까운 모습으로 첨단의 자연 시설, 안전시설을
갖춘 동물원을 개장하고자 한 아빠와 동물원은 진심으로 동물을 위한 곳이 될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진 딸과의 사이에 끼어들게된 지오일행의 운명이 어떻게 되는 걸까요.
수 많은 맹수들과 부딪히면서 수난을 겪는 서바이벌 모험~2권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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