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수학 내 아이의 수학본능깨우기 <부모편>,<활동편>이 왔습니다.
수학하면 머리가 아프기 시작하는 엄마이지만 교과과정 개편으로 작년부터 스토리텔링수학을 초등입학 아들과
함께 하면서 접하고 문제점도 확인되는 바, 함께 읽기로 했어요.
꽤 두텁지만 유아때부터 함께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는데 연산에서부터 100여가지의 수학이론과
커리큘럼으로 꾸준히 지속하면서 재미를 추구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지은이 박병하씨께서 수학전공을 하고 러시아로 공부를 하고오셔서 유아기에서 청년기까지를 아우르는
수학공부프로그램을 좀 더 쉽게 다가가게 하고자 집필하셨다니 수학에 대한 간단 백과사전이 아닐까 싶어요.
수학은 즐거워야하는 학문인데, 국어와 영어, 수학, 과학 등등 따로 구분해놓아서 분류하기때문에 통합적 사고를
하기 힘들고 아이들을 교육시키기에도 힘든 과목입니다.
박물관에서도 수학을 접하고 과학을 추론해야하는 지금의 아이들에게 부모가 건네줘야할 질문과 수학적 재미를
찾을 수 있도록 배워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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