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수학(부모편/실전편) 내아이의 수학본능 깨우기]
수학하면 머리부터 아프신 분들 계시죠~
수학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학생들도 꽤 많은것 같은데요~
전 다행히도 학교다닐때
수학을 너무 좋아했었답니다~^^
저희 신랑이야기를 들어보면
수학은 정말 하기 싫은 과목이였다고 하더라구요~
많은 분들이 수학에 흥미없어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우리 아이들이 커가면서
수학에 대한 거부감 없이 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이제 우리 민군이 유치원에 입학하기로 하면서
주위 친구들은 학습지도 시작하고
뭔가 교육을 해야할때인가 싶지만
여전히 저는 그냥 놀자 !!!!
놀면서 배우자!! 그런주위라
별로 학습에는 생각이 없는데요~
어린이들이 수학을 책으로 공부하는것이 아니라
실제 놀이와 접목해서
즐겁게 수학의 본능을 깨워보자는
책이 있어서 읽어보았답니다~
처음수학 내아이의 수학본능 깨우기랍니다~
책은 부모편과 활동편 두권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먼저 부모편을 살펴보았는데요~
부모편은 수,기하,확률 등 7가지 영역으로 나눠져서
기초적인 수학배경,
단계별 유아의 개념인지방식
각 주제에 해당하는 수학놀이와 이론
좋은질문과 아이들의 반응에 대응하는 방법등이
설명되어있어요~
수와셈, 분류와 포함, 기하.....
이런 단어들만 보면 과연
아이의 수학본능을 깨울수 있을까 의문이 생기는데요~
책 분류의 느낌과는 다르게
책 처음부터
실험을 통해 수를 익힐수 있는 과정들이 그려진답니다~
그리고 부모로써 아이들의 잠재능력을
끌어내주어야 한다고 이야기해요~
책에서 보듯이 자연스럽게 발달한다는 것이
방치를 뜻하지는 않는다고 하네요
어른이나 또래와 대화한 경험 없이
언어를 스스로 터득하는 아이가 없는것과도 같은 이치!!
저도 그냥 놀자 주위지만
아 그냥 놀기 방치만 하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해줬어요~
요즘 동그라미, 네모, 세모
숫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 우리 민군
뭔가 본능을 깨워주어야 겠다며^^;;
수와셈, 분류, 기하, 논리, 확률, 알고리즘
이렇게 여섯 개 주제별로 수학 상황을 분류하고 설명이 덧붙여나온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함께하는 놀이와 혼자하는 놀이에 대해 나오는데요
중요한 것은 수학 가르치기가 아니라
수학을 경험하고 함꼐 시간을 보내며
아이와 대화를 나누는것!!!
혼자 할수 있는 그리기, 만들기, 오리기, 접기, 붙이기활동등
사실 요즘 민군이 그리기 만들기 접기 많이 하고 있는데
나름 놀이를 통해 수학을 접하고 있었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전체적으로 책내용과 함께
예시 그림이 함께 나와있어서 보기가 편한 책인것 같아요~

활동편은 구체적인 수업 안내가 제공되어있어요
전체는 80회 수업으로 구성되어있구요~
1년에 20회씩 4년의 커리큘럼이 나와있어요~
1년차 과정
우리 민군이 해야 할 1년차 과정이라 두근두근하네요 ㅎㅎ
전체적인 틀이 표로 제시되어있구요~
어떻게 활동을 해야할지에 대해
잘 나와있어요~
1년차는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
우리 민군과 한번씩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준비물과 어떻게 활동해야 하는지에 대해 나와있구요
부모편과 연계되서
부모편 페이지수가 나와있으니
함께 보면서 엄마가 미리 놀이를 준비하면 좋을것 같았어요
20회의 1년차 과정이 끝나면
기념 축하 잔치를 하는날!! 로
졸업장과 성적표까지 준비하면
참 재미있게 놀이할수 있을것 같아요~
활동편은 이런식으로 4년차 과정이 들어있답니다~^^
처음수학(부모편/활동편)은
부모가 아이에게 어떤식으로 수학본능을 깨울수 있는지에 대해
친절하게 잘 설명이 되어있는 책이였어요~
수학을 잘 모른다하더라도
상세한 설명덕분에 아이와 놀이활동도 잘 할수 있게
도우미역할을 해줄 책으로 보여집니다~^^
사실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수학은 뗄수 없는 과목중에 하나잖아요~
처음부터 어렵게 책으로 공부하지 않고
이렇게 집에서 조금씩
놀이로 수학본능을 깨워주면
학교다니면서도 수학에 거부감없이
즐거운 학문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본 포스팅은 양철북으로부터
처음수학(부모편/활동편) 내아이의 수학본능 깨우기서적만을
무료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소중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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