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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연산만 수학이 아니다!! 처음수학으로 아이와 즐거운 수학을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글쓴이 김선희

등록일 2014-11-26 12:30

조회수 2,14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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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수학... 이 책을 처음 받아서는 우와~~!! 싶은 책이였어요.

내 아이의 수학 본능 깨우기라!!

저희 집엔 초등5학년, 3학년, 그리고 7살 나의 대가 골고루 아이들이 있어요.

책을 펼치는 순간... 이 책은 저희 아이들에게 모두 활용이 가능한 책이구나 싶었어요^^

 

여기는 처음수학 부모편이예요.  이 책은 부모편과 활동편으로 나뉘는데, 딱 들어도 아시겠지요?

부모편은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책인데요.

그렇다고 설명서 처럼 딱딱한 내용이 아니라 이 책을 가지고 도 아이에게 충분히 활용이 가능한 책이예요.

1. 수와셈

2. 분류와포함

3. 기하

4. 논리와추론

 5. 확률

6. 알고리즘

 7. 여러가지 수학놀이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책을 열어서 보면 <내아이와 함께한 수학 일기>이라는 책과 긴밀히 연결이 되어 있는 듯해요. 이렇게 보다가 보면 <일기 475~476쪽> 이렇게 표시가 된 부분이 나와요.

 

여기부터는 활동편인데요. 여기서 신기했던 건 1년차,2년차,3년차,4년차 등 이렇게 분류가 되어 있는 특징이 있어요. 이 책의 저자께서는 생후 4~5세를 기준으로 초등 1,2학년 쯤 이책이 끝난 다는 가정하게 만드셨다고 해요. 하지만 하다가 보면 아이들과 즐거운 일만 있는 것은 아니므로 제가 볼 때 저희 아이들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저자께서도 꼭 그 때 시작해야 하는 건 아니다라고 말씀하셨네용^^

 

 

 

 

년차 별로 구분은 지어 있지만 차례 목록이 정말 세밀하게 디테일하게 잘 나와 있어서 지금 아이가 초등학생이여도 충분히 지금 배우는 수학과정과 접목해서 볼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활동편은 부모편에서 처럼 저렇게 참고 페이지가 나와 있는데 준비물도 함께 기재가 되어 있는 특징이 있었어요.

 

이렇게 부모편의 쪽수를 찾아서 보면 되요.^^

 

절대 얇고 허술한 책이 아니라는 걸 책을 볼 때마다 느꼈어요.

이책을 활용한 수학 활동을 인터넷에 올리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저도 이 책을 보면서 이 책을 전부 아이와 함께 이해하고 즐거운 놀이로 한다면 아이가 초등학교뿐 아니라 중고등학교 수학까지 즐기면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수학은 너무 어려운 과목이고 하기 복잡하고 힘든 과목이라는 걸 깨닫게 해주고 더불어서 이 책을 하면서 과학도 함께 배우는 정말 연계학습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놀이로 지금 초등5학년 딸아이가 힘들다는 수학 즐겁게 그리고 초등3학년 딸이 지겹고 짜증난다는 수학을 즐겁게 그리고 아직 아무것도 모르고 뭐든게 즐겁기만 한 7살 아들은 계속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수학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책은 맘스쿨에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무상지원받아서 서평을 작성한 글입니다.

제가 직접 촬영하고 제가 직접 저의 생각과 느낌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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