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포자라고 들어 보셨을 거예요.
특히나 수학은 학원을 가도 잘 안되고,왜 그렇게 수학이 안되는지?
하는 걱정에 우연히 이 책을 서평을 할수 있게 되어서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학교에 보내면서 아이들 공부때문에 다들 신경을 쓰시죠.
아주 잘하지는 않지만 첫째에 경우 많은
엄마들이 더 신경을 쓰고 더 하나라도 더 가르치고
그러다 보면 기대가 커 집니다.
저희 큰아이도 초등때는 좀 공부했어요.
중등부터는 서서히 수학을 싫어하더니
지금은 수포자입니다.
첨에 이책을 받고느낌이
너무 두꺼운 자습서 같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읽으면서 그럴만 하구나 싶어지만
자꾸만 빠져들었어요.
처음수학은 아이와 즐겁게 수학 활동을 하고
싶은 부모와 교사를 위한 유아 수학 안내서입니다.
유아의 개념 인지 방식의 특성에서부터,
유아들과 함께할 수 있는
수학 활동법과 교육철학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구요.
(부모편)(활동편)두권이 세트를 이루고 있어요.
(부모편)은 구체적인 수학 활동을 하기 위한 이론 해설책이구요.
(활동편)은 구체적인 수업 안내서 입니다.
전체는 80회 수업으로 구성되어 있고,
매주 1번의 수업으로,
1년에 2번의 방학까지 고려했을 때
1년에 20회씩 4년동안의 과정을 다루고 있어요.
100여 가지에 이르는 재미있는
수학 놀이를 씨줄과 날줄로 엮어,
아이의 수학 능력 발달에 체계적은 구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수업을 구성한 원칙은 이렇습니다.
한 번에 40분,
일주일에 한 번,
한 달에 네 번,
봄·가을에 석 달 반 정도를 한 학기로 정했습니다.
중간에는 방학도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일 년 동안
총 30번 정도의 수업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수업은 총 80회입니다.
방금 말한 대로
일 년에 20~25번 꾸준히
수업을 한다면 3~4년짜리 수업량이지요.
일 년에 20번, 4년에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그리 많은 양도,
불가능은 없을것 같습니다.
큰 아이를 키우면서 제가 실수 한것은
중학생이 되면서
너무 학원에만 아이를 맡긴것이었다
.
아이들이게
가정 좋은 선생님은
엄마이고 부모인데..
수학은 푸는 공부라는 이미지 때문일까?
이렇게 놀이로 시작할수 있는 방법이 있고
일주일에 한번 아이와
놀이삼아 놓아주는 거라고
생각하면
어렵지 않게 할수 있을것 같아요.








처음 수학은
구체적인 활동을 책으로 제시하고
상세히 놀이 방법과
준비물도 잘 알려주고
구체적인 활동북에
부모편에서
상세 설명이 되어 있고
1년과정에서...4년과정까지
친절하게 ..계획표까지
잘 되어 있어서
그냥 아이와 놀아주면서
아이에게
처음 수학을 접할수있는점이
너무 친절한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마방진,오목,펜노미노,주판,칠교,암호놀이,종이접기 등등
재미난 놀이로
수학놀이를
할수 있어서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보다
아이에게 많은 즐거움과 호기심을
줄수 있을것 같았구요.
이책에서는 만4세부터 이책을 활용하라고 했었는데...
그리고 수학본능은 타고 난다고 언급되어 있어요.
이말은 조금은 동의하고 싶습니다 .
늦둥이가 있어요. 이제 세돌된아이가 있습니다.
말이 조금 늦어 걱정을 했는데...
말보다 숫자는 어디정도 알고 읽고
말보다 먼저
생활속에서 터득한것 같습니다.
아직 어리기 때문에 호기심도 많고,
큰아이때는 다른 육아로 이 아이를
실패 없이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
수학은 진짜 주입식이 아니라
스스로 터득해 가야만 한다는데 너무 동의한다
.
큰 아이때 실패를 해 봐서 일까요?
모든 공부는 아이스스로 터득해 나가는게 가장 좋은거지요.
막내에게는
이책에서 처럼
꼭 계확표처럼 차근차근
잘 활동을 해서
수포자가 아닌
수학을
스스로 터득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습니다.
주위에 만4세부터
초등저학년까지
너무 권하고 싶은책인것 같아요.
누구나 처음수학을 접할때 이책을 꼭읽어보세요.
추천합니다.
이글은 양철북으로부터 처음수학책만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7866247
http://blog.naver.com/yoyomi5/2201928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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