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남기 시리즈는 정말 오래된 학습만화 시리즈이다.
지금 대학생들은 소시적 살아남기 시리즈가 나올 때
줄서서 사기도 했었다니.
살아남기가 이제 더 나올 게 있을까 싶지만
나온 주제를 보면
아직도 무궁무진한 듯하다.
사파리에서 살아남기 2
아이들이 동물에 대한 관심은
아주 어린 유아기 때부터
그리고 초등학생이 된 지금까지도 계속 된다.
나이트 사파리에서 살아남기에서는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또 다른 동물들에 대해
알게 되기도하고
동물들의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도 한다.


우리 아들의 경우는 표범은 알고 있었는데
흑표범의 존재를 보고
또 새로웠는지
흑표범을 지점토로 만들어보기도 했다
그 작품은 ....그림의 흑표범 모습과 많이 다르지만 말이다.
과학상식에서는
동물원에서 일하는 사람들
그 외에 동물들의 냄새로 대화하기
파충류가 사는 환경
거미줄로 먹이 잡기
동물의 몸 색깔
등에 대해 소개한다.
다음은 땅 속 세계에서 살아남기 라고하니
어떤 것에 대해 다룰지 벌써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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