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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체험학습없이 자연사박물관 제대로 즐기기

글쓴이 해피타임

등록일 2015-02-10 15:40

조회수 2,05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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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학습의 중요성이야 두말할거 없이 중요하지만

어디 맘대로 되야말이죠.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것을 찾느라 이 엄마는 오늘도 바쁘게 움직이고 있네요.

곧 봄 방학이고 더불어 체험학습도 나가게 될테지만 저는 아이들과 집에서

자연사박물관 만나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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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권이 함께 와야 읽을맛이 나는 과학상식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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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전학년 과학과 상식을 위해 펼쳐본책 -자연사 박물관-

​46억년전의 지구의 탄생역사부터 시작해서 지오일행이 겪게된 상상초월한

일들은 숨가쁘게 몸으로 함께 느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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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탄생실에서는 블랙홀로 대 폭발이 일어나고  고생대실과 공룡실 인류실속의 

박물관 전시실 동물들이 다 함께 살아난 흥미진진한 ​모험속으로 다 함께 하다보면

​어느새 인류 역사가 한눈에 들어오게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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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수많은 곳에서는 자연과 박물관이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최초의 이화여자대학교

자연사 박물관, 백악기 공룡이 있는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

세계에서 단 두점 발굴되어 프레노케랍토스가 전시된 목포 자연사 박물관에 가면

더욱 흥미로운 역사를 만나볼 수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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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께 ​

책을 읽고 체험가면  더욱 좋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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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체험이 아닌 실제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알수없는 운석이 깨지면서 박물관 안의 모든 동물들이

살아나 움직이기 시작한것!!

​죽어서 박제나 화석으로 남아있던 생물들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을

보게 된 지오일행은 그야말로 서바리벌 모험을 시작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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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석이 깨트려져서 박물관이 살아난 상황속에서 아이들은

고생대속으로 들어가 화석이 살아 움직이는 것도 관찰하고

중생대 속으로 들어가 공룡과 맞딱뜨리기도 합니다.

지구상의 대 재앙이 아직 생기기 전의 다양한 생물종을 살펴보면서

과학상식을 쌓게 되는 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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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포유류는 쥐와 비슷하게 생겼다고 하네요.

다양한 생물종에 대해 공부해본 셈인데 파충류 실은 더욱 ​오싹하기도 했어요.

깨어진 운석의 조각을 찾아나서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서바이벌 모험이라

주제도 탄탄하고 읽는 재미도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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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파충류의 피부를 덥고 있는 비닐이나 등딱지는 케라틴이라는

단백질 성분으로 되어있는것으로 종류가 다르긴 하지만 우리의 손톱도

케라틴으로 구성되어있다는 본문의 내용을 읽고 많이 놀라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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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충류, 양서류, 조류, 어류,등 다양한 생물종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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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는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도 만나보면서 앞으로 우리가

취해야할 자세도 스스로 느낄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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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파괴의 어두운 면을 보여주면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있답니다.

먹이가 부족했던 곰의 사투를 보면서 ​

흥미진진했지만 완전 리얼했던 자연사박물관 여행이 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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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상식을 공부하는 것은 어렵고 힘들지만 이렇게 특유한 서바이벌 게임처럼

스토리를 이끌어 나간다면 아이들에게는 더없이 포인트를 잡아주는 공부가 될거랍니다.

집에서 하는 체험학습,오늘의 자연사박물관 탐방기 아주 가볍게 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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