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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어린이 과학상식] 소도시에 다가온 토네이도의 그림자

글쓴이 해피타임

등록일 2015-02-12 12:57

조회수 2,2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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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던 하늘에서 갑자디 천둥, 번개가 치고 우박까지 내리기 시작한다.

최악의 날씨는 따로 있었으니, 바로 거침없이 이동하는 최강 회오리바람, 토네이도!.......]

 

 

위험한 자연재해

 

 

토네이도란?

 

매우 빠른 속도로 회전하는 깔대기 모양의 회오리바람이다.

아주 빠르게 이동하며 나무를 뿌리째 뽑거나, 차량과 건물 잔해 같은

지상의 물체들을 빨아들여 맹렬하게 감아올리는 등 강력한 힘을 낸다.

 

 

강수량의 폭발적인 증가로 폭우가 쏟아지기도 하고

가뭄이 끊이지 않아 긴 해갈속에서 허덕이기도 하는등

인간이 사는 이 자연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가장 먼저 접해볼 장르가 바로 자연생태계에 관련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초등학생 과학과 연계,

개성넘치는 주인공 지오와 함께 토네이도에 관한 모든것을 공부해보는 시간

 

 

아직 우리나라는 크나큰 피해를 입을 적은 없지만

세계에서 심상치않게 벌어지는 자연재해 토네이도는

건조한 자연조건으로 인해 자주 만들어지고 있다고 해요.

 

성질이 다른 공기가 충돌하여 토네이도가 발생!!

날씨가 끼치는 영향은 실로 대단한데 단계별로 피혜사례도 어마어마해요.

이책에서는 토네이도 발생시 상황별 행동요령도 아주 상세히 잘 나와있어서

꼭 읽어봐야 한답니다.

 

 




 

 

 

바다에서 나타나는 토네이도, 용오름 현상

 

대평원지역에서 자주 발생한다고 알려지고 있는 토네이도는 우리나라에서는

회오리치는 바람의 모양이 마치 용이 승천하는 것 같다고 하여 용오름이라

불리고 있는데 용오름 현상은 이미 오래전부터 나타난 현상이라고 해요.

 

 

 거대한 구름뒤로 무시무시한 우박이 쏟아지고 토네이도가 생기고 있는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기상예보를 통해 어떤 날씨를 관측할 수 있는지도

배워놓으면 더욱 좋겠지요.

번개, 우박등의 날씨로 인해 벌어지게 되는 다양한 변화가 있으니

기상관측과 예보를 늘 챙기는 습관을

들이는것이 좋다는 것을 알수 있어요.

 

 




 

 

 

 

기상관측과 예보, 기상특보 용어 알고 뉴스듣기!

 

흔히 뉴스를 듣다보면 겨울에는 한파 주의보,경보

이런 용어를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지요.

 종류에 따라 상황에 따라 주의보가 왜 경보로 바뀌는지

토네이도에서 살아남기를 읽어보면 쉽게 파악이 되는데요.

알고 뉴스를 보면 더욱 시사에 밝아질거 같아요.

 







 

 

 

토네이도에 대비하는 우리의 자세

 

​가장 기본적인 행동요령이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적혀있어요.알고있다고

생각하고도 일단 일이 생기면 까맣게 잊어버리듯이 상시적으로

자꾸 행동요령을 익혀두면 좋겠지요.

토네이도는 미국에서만 한 해 평균 1천회 이상 발생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우리나라도 안전지대는 아니지요.

정확한 발생요인이 밝혀지지 않는 이상 예측이 어려운것을 감안하면

늘 자연재해속에 노출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네요.

 

앞으로 더욱 발전된 기상관측으로 정확한 예측을 이뤄나가겠지만

건물 붕괴시 우리자신이 해야될 노력도 꼭 알아둘 필요가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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