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을 주제로 한 이야기는
늘 아이들에게 일단 관심의 대상이 된다.
땅속 세계에서 살아남기는
땅 속 동물들에서 살아남기나 마찬가지인데
그 과정에서 만나는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
스토리 상에서 알아보고 심화과정에서 좀 더 짚어보게 된다.
지난 땅속세계 살아남기 1 에서
참 궁금하게 하고 끝난~ 결말
시리즈물에서는 다음 편을 기대하게 하기 위해
늘 있는 이야기~

땅속세계에서 살아남기2에서는
특히 개미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
개미산~~을 내 뿜으며
공격도 한다.
강한 산성 물질이란다.
미로에 개미를 넣었더니
갈림길에서 항상 왼쪽으로 갔다는 개미~
개미굴들의 다양한 쓰임들~
땅속 세계에서 살아남기 에 있는
과학상식 편에서 다뤄진 개미 이야기도
"어허 개미가 참 다양하구나~~" 를 느기며
재밌게 읽었다.
나뭇잎을 붙여 집을 짓는 베짜기 개미
나무를 갉아서 보금자리를 만드는 목수개미
나무 가시 안에 사는 수도머멕스개미
참으로 다양한 개미들
집짓는 방법도 다양하다.
전 세계 1만 2천종 이상이나 된다는 개미
아직 발견되지 않은 종도 많다고 한다.
그 중 또 좀 더 특색있는 개미들 이야기
다른 개미굴에 몰래 들어가서는
어른개미들을 죽이고.
애벌레와 번데기는 노예로 삼고.
아마존개미의 여왕개미는 다른 개미군락에
침입해 여왕개미 죽이고
여왕개미 페로문을 몸에 묻혀 여왕행세를 하는
진짜 개미들의 일생을 들여다보면
한 편의 영화 같단 생각도 들었다.
몸에다가 꿀을 저장해 놓는 꿀단지 개미
꿀로 몸이 부푼 모습이 귀엽당.^^
유목민처럼 계쏙 여행을 하는 군대개미
계속 이동하기에 정착하는 집을 만드는 대신
밤이 되면 일개미들이 몸으로 집을 만든다는..
땅 속세계에서 살아남기 2에서는
다양한 개미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스토리안에 나오는 땅속 동물들은
심화과정인 서바이벌 땅속 세계 과학상식을 통해서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사람의 눈에서 보면
안 좋은 벌레라 생각할 수 있는 것도
그 삶을 들여다보면
다 이유가 있고
그게 다 자연의 이치임을
알게 되기도 한다.
어쩜
곤충 벌레들. .어떤 동물들이 볼때
사람들이 젤 나쁜 동물은 아닐까??란 생각도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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